[스팀잇 밋업]고팍스 밋업, 올리브콘 간단 후기. (네드와, kr-art아티스트분들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kimhama94 김하마 입니다.
날씨가 덥기도 하고 춥기도 하고 비도오고 하여튼 정신없는 주였어요. ㅎㅎ
화요일날은 근로자의 날이었고, 토요일은 어린이날!! 월요일은 공휴일!! 3단콤보 휴일이네요!!
물론 지금은 월요일이니..소중한 휴일의 마지막 ㅠㅠ...(너무 순식간이었어요.. 어린이날 왜 주말이냐고...) 하여튼 직장인으로서의 휴일은 너무 꿀맛같기도 합니다.
고팍스 밋업에 갔습니다. (일단 샌드위치가 맛있었다.)
저는 이번주에 되게 바빴어요. 스팀잇을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수 있는 주였거든요.
그리고 스티미언의 많은 분들도 만났습니다. 우선 5월 3일에 후딱 회사에서 칼퇴를 하고 역삼역 아모레홀에서 열리는 '고팍스 밋업'에 참여했습니다. 6시 20분정도에 도착했는데 이미 1층 입구에서부터 많은 분들이 밋업을 하시면서, 다과회를 즐기고 계시더라구요. 일을 끝난 직후라 배가 고파서 다과회에서 나눠주는 과일들과 샌드위치를 열심히 먹었습니다 ㅋㅋㅋㅋ(저만 두접시는 거뜬히 먹었던것 같아요..)
다과회 중간중간에 여러 사람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어느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지, 그리고 스팀잇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는 북적거림이 로비를 가득차게 매운것 같았어요. 저는 혼자왔지만 이 광경을 구경하는것도 마냥 신기하더라구요. 사실 이곳에서 저의 팔로워분들을 만날 수 있을까?하고 두근두근 거리기는 했습니다 ㅋㅋㅋㅋ...
실제 홀에서는 이렇게 많은 좌석들이 있더라구요!! 엄청 크죠? 좌우앞으로 커다란 스크린이 있어서 뒷자석에 앉아서도 잘보이게 셋팅해놨더라죠. 게다가 통역기도 대여를 해서 무리없이 밋업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gopax 마케팅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ㅎㅎㅎ(샌드위치 다과점수 100점)
처음으로 @ned 의 실물을 보게 되었죠 ㅎㅎ. 특이하게도 네드의 발표는 ppt로 하지않고, 화이트보드로 했어요. 저는 개발자도 아니고 이쪽 전공도 아니지만, 블록체인의 기술과 스팀잇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하는지의 구성에 대해서 간단하게라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던것 같아요. 사실 이쪽 전문언어는 영어로도..통역으로도..좀 어려웠어요 헤헤헿
또한 kr의 증인이신 @clayop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스팀잇에서도 멀리서만 보게 되던 @clayop님을 직접 눈으로 보게되다니..!!프로필사진과 찰떡같이 똑같았어요..!!!ㅇ0ㅇ @clayop님은 스팀잇에서 kr에 포커싱된 여러 이슈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특히 스팀잇을 공유지의 비극에 비유를 해주셨던 것이 많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브레이크타임에는, 바로 옆동네 삼성역 코엑스 올리브콘에서 참여하고 계시는 kr-art 아티스트 분들의 굿즈를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토요일날 직접 가볼려고 했는데 이곳에서 만나게 될줄이야...!!! 일단 지름신이 강림하는것을 꾹 참고, @zzoya님의 수첩을 샀습니다. 제 핸드폰이 스달송금하는데 자꾸 먹통이라, 계좌이체로 진행하는데 구매를 도와주신 분이 바로 @sunshineyaya7 님이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로우했습니다. @sunshineyaya7님 ㅎㅎㅎㅎ
그리고 나중에 다시한번 들렸을때 아니 글쎄 @zzoya님, @soyo님이랑 @thecminus님도 계셨어요..!!! 준비되지 않는 만남이었습니다...ㅇ어엉ㅇ엉엉 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의 준비를 하고 토요일날 만나뵐려고 했는데 말이죠. 또 @gochuchamchi님도 계셨어요! 오프라인에서 처음 만나는, 스티미언이었어요. 반가웠습니다. 헤헤 하지만 전 토요일을 기약하고 후다닥 빠져나왔죠..!! 부끄러워서 ㅠ
2018올리브콘, 아트팀들을 만나고 왔습니당 (지름신 주의)
그 전날까지는 날씨가 쌀쌀했는데, 토요일 어린이날에는 정말 화창하고 날씨가 좋았어요. 저는 늦잠을 느즈막히 자고 나갈 채비를 했습니다 ㅋㅋㅋㅋ 이날은 코엑스에서 열리는 올리브콘에 가는 날이었죠.
코엑스에 도착했을때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깜작 놀랐어요. c페스티벌도 하고있었고 그 외의 여러가지 축제들이 한창이더라구요.
저는 예매는 못하고 현장에서 직접 구매를 했습니다. 제가 오후 3시정도에 도착했어서 줄은 서지 않고 빠르게 표를 구매할 수 있었어요.
올리브콘은 코엑스 c홀 3층에서 열리고 있었습니다. 올리브콘은 푸드와 건강, 라이프스타일의 여러 상품과 음식들을 구경할 수 있는 신나는 전시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신기한 주방도구부터, 옷, 그리고 향수나 음식등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구경할 수 있었어요.
사실 아무리 음식을 좋아한다지만, 사실 이곳에 온 목적은 바로 스팀아트의 굿즈를 지르는 것이었죵 ㅋㅋㅋ!!!후후 일단 고팍스 밋업에서 맛보기로 봤지만, 올리브콘에 가서 더 좋은 굿즈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ㅠㅠ 뿐만 아니라 참여하신 아티스트 분들을 실물로 보게 되었다는 점!! 후후 자세한 후기는 생략하겠습니다만 다들 너무 멋지신 분이었어요..!!!!
지름신 강림.. 사실 굿즈 다 사고싶었어요.. 일단 색깔과 디자인 모두 제 취향이었거든요ㅜ
소요님 포스터는 일단 제 방에 여름나기에 예쁜 포스터였습니다. 엄청 시원한 색깔이었어요 ㅠㅠ(제 방에 바로 걸어두었습니다.) 제작과정 포스팅보면서 저건 내것이다...하고 찜해놨으니깐요.
씨마님 엽서는 회사책상에 붙여놓고 관직운과 건강운을 두둑하게 챙길계획입니다. 미 색도 화사해서 회사에서 힘내서 일할 수 있을것 같아용 ㅜㅜ
@carrotcake님의 뱃지도 샀습니다. 사실 안살래야 안살수가 없잖아요... 진짜 귀엽잖아요..이런 씹덕포인트는 어디서 캐치하셔서....이렇게 동글동글 몽글몽글한 굿즈를 보셨습니까아..? 하아..고양이 카페가고 싶다.
아! 쪼야님 머그컵도 샀어요. (사진에는 없지만요.) 그건 바로 그날 남자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남자친구가 매우매우 좋아했었어요 ㅎㅎㅎ 사실 얼마전에 500일이었는데, 의미있는 선물을 한 것 같아요. 쪼야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뒤에 선약이 있어서 빠르게 헤어졌습니다. 그래도 조금은 올리브콘을 더 둘러볼려고 두리번거렸어욯ㅎㅎ
(사실 이미 한손에는 지른 굿즈가 한가득...)
이것저것 맛있는것들이랑 이쁜게 많아서 행복한 구경거리였어요..아니 ㅠㅠㅠ회사생활하면서 맨날 서류만 보다가
좀 시각적으로 아름다운것과 미각적으로 행복한 맛을 느끼게 되다니....엉엉어엉어엉엉 정말 행복한 토요일이었어요.
다음에도 이런 좋은 행사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사실 저는 밋업은 처음이었답니다. 스티미언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게 될 줄이야!:) )
싸장님들 여기 고갱님 이쒀여-!
저는 고팍스 밋업은 안갔는데 사람 엄청 많네요! 와!
넨 지름신 제대로 영접해서 마구마구 질렀습니다 헥헥헥
고팍스 밋업은 진짜 사람들이 많았어요! 물론 1부가 끝나고 사람들이 좀 나가고 그러긴 했지만.!!!
되게 다양한 연령층에 , 여러직종의 사람들이 오셨더라구요!
이렇게 인증 하시니, 이젠 유령이 아니시라는 걸 다 믿으실겁니다. 너무 미인이셔서 풀봇 드리고, 리스팀할게요^^ 행복한 연휴되세요~~
아이고..미인이라뇨..!! 셀카는 언제나 사기꾼으로 찍어야 제맛이죠!
풀봇감사드립니다. 연휴가 끝났지만 그래도 한주 힘내서 신나게 지냅시다:)
헐 넘나 부러워요,,,ㅜㅜ 저는 못가서 너무 아쉬워하는중이에요ㅜㅜㅜ
피그님 ㅠㅠㅠㅠ 다음에는 꼭 오셔서 저랑 만날수 있기를..!!
저도 고팍스는 참여했는데 올리브콘은 몰랐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그래도 고팍스 밋업에서 kr-art부스가 따로 설치되어 있어서 다행이었던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좋은 기회가 있으면 꼭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와 500일 축하드립니다 ㅋㅋ
허헣ㅎ ㅓㅎ 쑥쓰럽네요.. 벌써 500일이라니.!!!
반가웠습니다!!!!
악 ㅋㅋㅋㅋ고추참치님!! 오프라인에서 저희는 처음 만나, 스팀잇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군요. 앞으로 잘 지내요오!
덕분에 고팍스 밋업과 올리브콘 동참한 듯한 느낌적인 느낌!
감사합니다!
사실 알찬 후기보다는, 먹방과 지름지름후기를 적은것 같아서 쭈글쭈글이네요..!!!
그래도 간접느낌이라도 받으셨다니까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