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et] 우리 함께 있게 해주세요!!! <주유소 주인에 질투>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소통하는 스티미언@kibumh입니다
이포스팅은 저에 팬인 @jamieinthedark님이 적극 밀고 있는
태그인 [kr-pet]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은 팬심에서 작성합니다.
주유소에서 주유중 정말 어울리지 않는 두 녀석이
서로를 너무 갈구하는 모습에 안타까움과 주요소주인에
심리를 생각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주인에 무슨 심리일까? 전 두 녀석이 너무 친한것에 대한 질투로
정의 했습니다.
야! 뭐해.. / 어.. 난 너만 바라봐~~ / 칫 웃겨~~ (그 녀석들 대화입니다.)
이리와봐~~ / 정말~~ 빨랑 오라구 엉~~ / 맞을래!! (이것도 그녀석들 대화입니다)
왜?? 발 잡아줘!! ㅋ 이쁜걸 알아가지구.. 쯔쯔 (작은녀석 잘난척입니다)
주유가 끝나서 더 이상 그녀석들에 대화를 들을 순 없었습니다.
거기도 내차가 빠져줘야 먹고 살기에~~
그 녀석들이 너무 신나게 놀아서 핸드폰으로 급하게 찍느라 많은
사진을 담지는 못했습니다.
주유를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혼자 생각을 했습니다.
왜 목줄을 딱 그 길이만큼 짧게 만들었을까?
두녀석이 너무 붙어 지내는게 보기 싫었나 보다.
그래서 주유소 주인에 질투로 정의 했습니다.
kr-pet이 더 활성화되고 반려동물을 사랑하고
책임감 없이 유기하는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책임질 자신이 없어 못 키웁니다.
@jamieinthedark님의 [kr-pet] 태그 지원을 적극 응원하며
그 의무감이 빛나길 기대합니다.
강아지들의 대화내용이 재미있네요.
둘사이 뭔가 애절함이 느껴지기도 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사실 좀 안스러웠습다.
그래도 그녀석들은 엄청 재밌게
놀고 있더라구요.
서로 잘 안어울리는데
친구가 없어서이거나
서로 다른부분을 인정하는
그런 여유로움인지 ㅋ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저럴 때가 좋은 거예요
결혼해 살아본 사람이라면 다 알 걸요 ㅎㅎ
ㅋㅋ 전 요즘 저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결혼생활 물로 비유한다면..
뜨겁다-> 미지근하다-> 맹탕이다
-> 음료수나 커피가 더 좋은거 같다
-> 그래도 물이 좋다
-> 물만 마신다
-> 매일 매번 갈증난다.
비유가 맞는지..
아무튼 요즘 와이프가 점점 더
귀엽고 이뻐집니다.
뭐~~ 항상 그랬지만여 ㅋ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자꾸 호출드리기 죄송하네요.
출동 감사합니다.
그들만의 대화 설정 잘 하셨네요.ㅎ
개들만의 대화도 분명 있겠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눈빛에서 느낌이 있잖아요.
좋다. 나쁘다. 무섭다.슬프다등...
그녀석들 몸짓이 그렇게 말하는것 같더라구요 ㅋ
언제나 좋은 글 고맙습니다.
힐링이벤트 #2-1 생각나눔 마감하고 #2-2 시작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제 포스팅 좋은글은 없는데 좋은 글이라
해주시니 음주 댓글중인데 즐겁습니다.^^
힐링 이벤트 몰랐는데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