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event] ★성공하는 스티미언 #6★ 멘토/멘티 나는 지금? <댓글보팅>
안녕하세요? ♥마음으로 소통하는 스티미언 @kibumh입니다.
반말주의!!!
나는 누군가에 멘토이고 누군가에 멘티이다.
살면서 좋은 멘토를 만난다는건 행운 + 본인에 노력이라고
생각하는 1인이다
오늘 경험을 통해 이런 생각해봤다.
그 사람은 나를 멘토로 생각하지 않는데 난 그사람에
멘토가 되려한다. 멘토 멘티라는것이 상호관계가 밀접하다
상대방이 나를 멘토로 원하지 않는데 내가 멘토가 되려하면
상대방은 큰 스트레스를 느끼고 나에 진심을 받아 드릴수가 없다.
또한 내가 누군가에게 멘토가 되어주길 요청해도 멘토가
나를 원하지 않으면 진정한 나에 멘토역할을 할 수가 없다.
누구나 성공을 바라고 원한다.
혼자 잘나서 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늘 개인적인 경험은 아래 첨부글을 읽어 보시길 권한다
댓글 보팅이벤트로 이벤트부터 설명을 한다.
오늘에 이벤트를 설명한다
<참여방법>
- 나에 멘토는?
- 멘토에게 원하는 가장 중요한것 1가지?
- 나는 이런 멘토가 되겠다?
댓글보팅 질문번호별 답변 1번 10%(0.04$) , 1~2번 20%(0.08$) , 1~3번 30%(0.12$)
이 이벤트에 목적은 멘토를 만들자.
나는 이런 멘토가 되어보자.
그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 나를 끌어주고 내 이야기를 귀기우려 주는
멘토가 있어야 한다.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내가 도움을 받은 만큼 나도 누군가에게 멘토가 되어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확히 말해 멘토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에게 멘토는 있는가?
난 무엇을 위해 멘토가 필요한가 ?
난 누군가에 멘토가 될 수 있는 사람인가?
스스로 고민해보고 생각해 보면 좋겠다.
<나에 경험>
오늘 이런 경험을 했다.
말을 참 잘 알아듣고 열심히 하는 친구(직원)가 있다.
한참을 지켜보다 좀 더 많은 부분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원하지는 않았지만 내 스스로 멘토가 되기로 했다.
알려주고 싶은 것을 내가 알아서 준비하고 알려주었다.
꽤 오랜시간을 잘 따라왔다. 그러다 힘에 붙쳤는지?
얼마전 부터 얼굴표정에서 미세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고
지금은 한계점에 와있는 느낌이 들었다.
물었다. 잘못이나 부족한 부분을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넘어가 주길 원하냐고?
아니라고 고개를 저었지만.. 이미 표정에는 참 피곤하다는 얼굴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잘 모를때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알려주는것에 대해선
아주 고맙게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그걸 본인일에 적용할땐
세세하게 알려준것에 적용을 대충 한다고 할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겠지만 일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반복적으로 수정하는 작업을 하면서 스스로 꽤 큰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다. 사실 내 스트레스도 적지 않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생각한다.
무언가 좋은걸 얻으려면 반드시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
그게 돈이든 시간,노력,스트레스든 말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돈을 제외한 다른 댓가를
지불함으로서 얻을 수 있다면 돈이 없는 우리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핑계나 변명을 대거나 돈이 없다는 한탄을 하지말고...
물론 돈이 있으면 경우에 따라 좀 더 빠른고 편한건 사실이다.
이번 경험이 많은 생각을 하게했다.
난 무엇을 위해 멘토가 되려 했는가? 사실 크게 얻을것은 없었다.
일에 대해 내가 좀 편해지는것, 또 내가 받은 도움을
다른사람에 환원해 주었다는 만족감... 또 뭐가 있을까?
가끔 스스로 얘기하는 "선한의무"가 생각이 났다.
선한의무란 강제성도 없다. 하지 않는다고 티도 잘 안나서
뭐라 말 할 사람도 없다. 그리고 그 선한의무란건 잠재의식내
깊이 들어앉아 있는것으로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표시되는
것이다. 나한테도 그런 선한 의무가 있는 것일까?
아무튼 그 친구를 불러서 저녁시간에 다시한번 대화를 했다.
가끔식 주는걸 감사하게 받았던 그 친구에게..
본인에 스트레스를 반드시 필요한 댓가라고 생각하지 않고
댓가를 지불한 생각이 없다면...
앞으로 댓가를 지불할 일도 발생하지 않을거고
그 자리에서 편하게 변화없이 살게 될 거라고..
아니면 시간에 비례된 삶에 성장곡선을
만들지 못하고 굴곡이 없거나 시간에 맞춰 정체되거나
정말 운이 나쁘면 하강곡선을 그리게 될거라고..
사실 무서운 협박이였다. 협박할 마음음 없었지만 협박을 하고 싶었다.
그만큼 괜찮은 친구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한참 조용히 듣던 그 친구는 표정에선 이해하고 고마워 하는것
같았다. 그리곤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이 일은 마무리되었다.
내일부터 그 친구에게 동일하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사실 이글은 어제부터 연결된 글로 이미 오늘이다.
지금 똑같이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목소리는 어제보다 좋다
이글을 끝가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한다.
이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원하지 않는 멘토를 자청한 경우든 누군가에 멘티가 된 경우든
눈빛에서 진심이 느껴지면 댓가를 지불하기 바란다.
그게 우리네 인생을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것이다.
스스로 1분만이라도 생각해 보길 권한다.
참여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을 멘토로 하신다고 하셔서 아버님께서 정말 행복해 하시겠네요.
따님의 훌륭한 멘토가 되셔서 멋진 따님이 되길 기원합니다.
1.나의 멘토는 통기타 클럽의 회장님이다.
60이 넘은 나이에도 자신의 일은 일대로 사업도 잘 운영하고 계시며, 자신의 음악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고 꾸준히 동호인들과 함께 활동을 하고 계신다. 젊을 때 부터 기타를 치셨다는 회장님은 음감이 뛰어나 화려한 기타실력은 아니지만 나름의 음악에 대한 열정만은 어느누구도 따라 갈 사람이 없다.
그런 모습이들이 나는 닮고 싶다.
2.회장님은 술을 좋아하신다.
그리고 기분파다.
이제는 연세도 있고 하니 건강도 좀 생각하시면서 음주가무를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사람과의 약속이든~ 출근시간이든~ 시간약속을 나는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을 높여 줄 수 있는 멘토가 되고싶다.
참여 감사드려요.
이벤트 진행하고 답글이 너무 늦었죠.
이렇게 생각해 보는 시간이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자존감을 높여주는 멘토 도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의 멘토는?
자수성가로 성공한 30대 여성ceo
멘토에게 가장 중요한 것 한가지는 ?
소울메이트를 만나 이번에 결혼을 하시는데,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시길 바란다.
나는 나 스스로 부끄러움이 없고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질 줄 아는 멘토이고 싶다.
참여 감사드립니다.
자수성가로 성공한 30대 여성ceo
전 다람님도 충분히 분명히 빠른시간에 되길거라 생각합니다.^^
나의 멘토는 첫 직장에서 나의 사수이다. 대단한 능력자였기에 배울것도 많았고 항상 나에게 브레인스토밍을 시켜주면서 스킬업을 시켜주었다. 하지만, 멘토가 원하는 만큼으로 능력치를 못끌어올린 아쉬움과 후회가 남는다.
같이 잘나가자 형.ㅠ
자상한 멘토가 되겠다. 하지만 채찍질이 필요하면 눈물날정도 채찍질을 할것이다.
자상한 멘토가 되겠다. 하지만 채찍질이 필요하면 눈물날정도 채찍질을 할것이다
아주 강한 멘토가 되시겠네요. 진정한 멘토라면 채찍질을 할 수도 있어야죠
참여 감사드립니다.
아버님께서 많이 행복해 하시겠네요
"좋고 싫음을 확실히 표현하는 법을 가르키는 멘토가 될 것이다. 하지만 사실 나도 싫다는 말을 잘 못해서 고민이 많다."
no라고 한번 해보세요. 처음이 어렵지만 해보시면 더 멋진 삶을 살고 멋진 멘토가 되실겁니다.
참여 감사드립니다.
1.놀랍게도 한번도 생각하지 못한 주제네요.
특별한 멘토는 없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배웁니다.
어떤 사람이든 배울 점이 항상 있으니까요.
(저렇게 하지 말아야지.....라도)
2 .패스
3 .원하는 사람에게만 멘토 되어주기.
모든 사람에게 배운다.
모두에게 배울수 있는 건 엄청난 능력이죠. 아무나 할 수 있는일은 아니죠.
원하는 사람에게 멭토되어주기...
저 나중에 임대사업하면 멘토되어 주세요. ㅋ
참여 감사드려요
네^^ 좋아요. 얼마든지요.ㅎㅎㅎㅎ
아 싸~~~ 감사해요.
스팀잇에 자신감 만빵~~ 생깁니다.
미노우부스트에 임대를 2가지 방법으로 해봤는데
계산해보니 한가지는 년 14% , 하나는 22% 그러네요.
ㅋ.. 아직은 얼마 안돼니..
빨랑 모아서 1000만원/월 만들어야죠^^
멘토님! 잘 준비해서 잘 배우겠습니다.
이왕이면 스티미언에게 직접
유상임대를 하시면 어떨까요?
그게 더 직접적으로
스팀의 가치를 높이는 길로 보입니다.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스파가 부족한 이에게 임대하는거요.
직접!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더 의미있는 걸로 보이는데..
강요하는 건 절대 아니구요....
ㅎㅎㅎ
제가 스파가 얼마 안돼서 임대한다고 하기가
좀 죄송스러워서요.
번거러운건 없는데요. 후닥 1만채워서 원하시는분 계시면
임대할께요.
확실한 멘토는 가끔 강요도 필요하답니다.^^
제 멘토님 말씀인데 제가 말을 들어야죠^^
아. 그런 뜻이었군요.ㅎ
1만 안채워도 돼요.
맘만 있으면 1000이라도...
원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시작이 반이라고
파워업하시면
1000부터 차근 차근 한번 해보세요.
상당히 괜찮아요^^
(제 생각이지만요...)
밤이 늦었네요. 이만 안녕히 주무세요^^
예썰. 멘토님^^
빨랑 준비해서 조만간 시작하겠습니다..
임대전 여쭤 볼께요
감사합니다.
1.나에 멘토는?
인기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
2.멘토에게 원하는 가장 중요한것 1가지?
쉬운 안무
3.나는 이런 멘토가 되겠다?
나이먹어도 아이돌 안무를 줄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멘트가 되겠다^^;
이상 철없는 39짤 이었습니다.^^;
ㅋ 재밌습니다. 춤을 좀 추실듯..
참여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춤 포스팅하나 부탁드립니다.
선한의무,,,,,,,참 좋은 단어예요 다만 돼지 목에 진주귀걸이가 되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네 선한의무. 좋은 단어인데요..
말씀하신 일이 되어도 안돼고.. 스스로 포장해서도 안돼겠죠.
선한거는 다수에 기준에서 선해야 겠죠.
참여 감사드려요.
제가 이벤트 진행하고 답변이 너무 늦었죠..
스팀잇이 절 부지런하게 하네요^^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고팍스에서 MOC상장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혜자스러운 고팍스!
https://steemit.com/kr/@gopaxkr/moc
엄청 일찍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제 멘토는 베티(유튜브정퍼맨)
동영상 강의를 자주하고
그것을 자주보고 초보 스팀잇작가
모르는것을 유튜브 로
자세히 설명해주더라고용
저는 그애 못미치지만
전업작가를 만들도록
노력하는게 꿈이에용
^^
그냥꿈
그럴러면 먼저 나부터 잘되야겠죠^^
노력해봐야죠~~^^
참여 감사드립니다.
좋은 멘토 만나시고 전업작가의 꿈 이루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