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팀#175] 조촐하지만 분위기 있는 ‘신사 자주식당’
회사가 신사동에서 양재동으로 이사한 이후로는 신사역 근처를 거의 갈 일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들과의 약속으로 중간지점인 신사역으로, 오랫만에 가보았습니다.
지인 추천으로간 자주 식당
가로수길보다는 신사역에서 가까운데 조용하고 작은 식당들이 많더라구요.
그 중 하나.
메뉴는 단촐해 보입니다.
기본반찬
코로나로 인해 주인분이 혼자서 음식과 서빙을 하고 계신 듯 했어요.
스팸구이 묵은지말이와 주먹밥 (2만원)
가격대는 살짝 있지만, 그래도 음주 전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삼합의 조합이 맛이 없을 수가 없겠지요?
비쥬얼도 귿귿!
깔끔 맛났습니다.
참나물을 곁들인 양념목살구이
요아이도 딱 좋은 고기반찬, 아니 고기안주
생각보다 인원이 늘어서 추가로 시킨 한우 차돌 야채찜
깔끔하지요?
육전까지
협소한 식당이라 사람들이 많다면 조금 시끄러울 수 있지만,
조촐하게 가깝게 술 한잔 하며 수다떨기 좋은 곳이였습니다.
맛집정보
자주식당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강남대로156길 17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비주얼이 끝내줍니다~^^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콘테스트에 참가하셨군요. 사진 - 예쁨. 음식 - 맛있어 보임. 총평 - 가보고 싶음! 이 정도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노릴 수도 있겠는데요? @khaiyoui님의 우승을 바라며, 보팅을 두고 가요. 행운을 빌어요!
굳~ 조촐하게 수다떨러 가볼까? ㅎㅎ
한우차돌찜에 정종한잔 하면 딱 좋겠습니다. ㅎㅎ
조촐하지않고 조용할것 같은 분위기네요
어둑어둑한 조명에서도 맛있는 음식은 빛을 내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항상 너무 좋은 것만 드시러 가시는 거 같아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