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ings with Photos#152] 순응하지 말고 불복종하라

in #kr8 years ago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드라마를 통한 간접 경험이나, 직접 외국에 가보면 한국 사람들이 참 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착하다는 말은.
개인의 감정보다는 전체를 생각하고,
규칙을 잘 지킨다는 의미에서요.
(물론 모두 다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가정이나 학교에서 늘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끔은 그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가끔은 왜 이래야하지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더라구요.

회사에서도 관계에서도 No라고 얘기했을 때 따라오는 결과가 있긴 하지만,
YES라고 외치기 전에 한번쯤은 NO라고 외쳐보심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Trouble Maker가 되어보는 Tursday 보내시길~^^


순응하지 말고 불복종하라.
지시받은 대로 일한 사람은 노벨상을 받지 못한다.
학교는 너무 복종하는 법만 가르친다.
불복종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 이토 조이치 MIT 미디어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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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러게요 ..
불합리한거에도 예스를 외치는게 익숙한 우리나라의 사회가 참..
안타깝죠
오늘 하루쯤은 불합리한거에 노를 외치는 하루가 되볼까요 ^^

ㅎㅎㅎ 저는 요즘 노를 많이 외치고 있답니다~ 노노노노~ㅎㅎㅎ
그런데 정신 똑띠 차리고 노를 해야하긴 합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노'라고 말하기 힘들어집니다.
'예스'라고 말해고 느낌상 "노"라고 이해해주길 바라는 경우도 있읍니다.
일단...저는 노벨상...포기..ㅋㅋㅋ

트러블메이커...Yes에 익숙해진 저에게 힘들지만 필요한 과제같네요 :) No를 외치는것도 중요하고 상대방의 No를 잘 받아들이는것도 중요할것 같아요

아~ 좋은 말씀이세요~ 상대방의 노도 잘 받아들이는 자세!! 맞습니다..
이것도 참 어렵네요.
역으로 생각하니 쉬운 게 없습니다...

어제 회식하는데 부장님이 너는 너무
노!가 많아 라고하시더라구욬ㅋㅋㅋ
조금만 고쳐달라는.... -_-! 자기할일만 똑 뿌러지게하고 칼퇴하는게 목표인지라 가끔식 YES도 해줘야겠습니다 ㅎㅎ

ㅎㅎㅎ 저도 요즘 아닌건 아니다라고 외치지요
그만큼 부장님과의 관계가 돈독(?)해졌기때문이 아닐까요? ㅎㅎㅎ 친하게 지내시길~

저희 부작님 너무 착하셔요~ 천사에요 !!
제가 나쁜놈인듯.....ㅋㅋ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하는 글이네요.
원래 교육이라는 학교라는 시스템이 "복종"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자라날수밖에 없었던 것이구요.
사회에서 NO를 외쳐야 하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때 외칠 수 있는 용기는 때론 만용으로 찍혀서 좌절할 때가 많죠.
그래도 또 외쳐야하겠죠?

만용....
맞습니다.
요즘 하는 미투 운동도 그 노의 일종이겠지요.
아니라는 의견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어요. 적어도...

노도 똑부러지게 해야 할 것 같아요 ㅜ

ㅎㅎ 맞습니다. 어설프게 이유없이 해선 되레 역으로...
근데~ 왜~ 노를 부르짖게 만드는 사람은 그냥 막 지르고~
노를 부르는 사람들은 고민을 하며 해야 할까요~ㅠㅠ

마이웨이~ ♬
내생각대로‥ 내갈길‥ 내가알아서‥
가는거죠~~^.^

노벨상 받으러 가즈아~ ㅎㅎ
오늘 하루 열심히 NO~ 를 외쳐보렵니다~ ㅎㅎ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말들도 있죠~ 예스이던 노이던 자기생각을 뚜렷하게 밝히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타협의 시작은 본인의 의사를 분명히 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못 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카일님기운받아오늘불복종한번달려볼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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