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205]끄적임 하나 - 인 연 -khaiyoui (85)in #kr • 6 years ago 인연 이 길을 따라 와 너를 만난 것인지, 너를 만나기 위해, 이 길을 향한 것인지. 시작이 있어, 끝이 있듯이, 너와의 만남도 끝이 있을테니, 오늘밤은 그냥 걸으련다. 너의 손을 잡고. 카일 作 2020년 5월 10일 일요일 #photography
미래는 개척하는것이니 스팀잇에서 새로운 인연도 만들어보세요~
무언가 사연이 있으신 그 길 같습니다만, 힘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