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수다#614]애플워치 구매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아이폰에 이어 애플워치도 구매를 했네요.
근데 솔직히 아직까지도 애플이 더 좋다거나 애플워치가 좋다거나 이런건 없습니다.
그냥 시계가 하나 필요했고, 애플쓰니까 애플워치.
시계 색상은 대리점에 가서 실물을 봤어요.
딱히 머가 이뻐 보인다 이건 아닌데, 검정은 아닌 것 같고, 회색도 너무 차가운 느낌이라 요 색으로 결정.
크기도 매장가서 손목에 대봤어요.
첨에는 큰 사이즈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 역시나 손목에 올려보니 툭 튀어 나오는 느낌도 있고 해서...
그랬지만, 또 너무 작으면 글자 보기 힘들 것 같아서 결국 빅사이즈로 결정
이제는 활용이 관건이겠지요.
기능들을 얼마나 쓸 수 있을 것인가?
유튜브를 보며 몇 가지를 따라 해봤는데, 시계, 건강 어플 말고는 딱히...
허허허허허..
비싼 물건 사놓고도 활용을 못 하다니...
천천히...활용해 보겠습니다.
갑자기 처음 스팀잇 시작하고, 수익실현하여 맥북 중고 40만원인가에 샀던 기억이 나네요.
좀 더 스팀잇도 열심히 할 겸, 수익실현의 기쁨도 누릴 겸.
근데 현실은 적응이 안되서 일주일만에 되팔고, 스팀 가격은 내려가고.
그래도 역시 그때 뭔가 사는 게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허허허허...
또 수익실현하고픈데, 스팀아, 언제쯤 올라주겠니?
어쨌든, 애플워치 차고 열심히 걷고, 운동하고, 일하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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