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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때 다같이 놀때 돈을 대신 내주니까 그걸 이용해 먹으려는 부류들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깨달았죠. 그들은 나에게 고마워하기는 커녕 바보취급을 한다는것을 말이죠. 그 이후로는 무작정 친해질려고 하기전에 그 사람 성격부터 살피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맞아요. 무언가를 내가 배풀고 사는 것에 대해서는 나는 기억하지만 상대방은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죠. 1대 다의 관계이니... 저는 좋은 사람에는 그 이상의 것들을 배풀고 아닌 사람에는 반대로 배풀 수 있어도 그렇지 않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착하면 바보 취급을 받는다는 씁쓸한 현실이네요 읽으면서 계속 맘 한 구석이 울컥하고 먹먹했어요 성석제 작가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브리지님 글을 읽으니 다시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저는 책이건 영화건 작가, 감독, 배우들에 개인들의 문제와 작품은 다르게 보려고 하는 편이에요. 이 책은 단편이지만 참 먹먹하지요. 주말 날씨처럼 밝고 따뜻한 글을 썼었어야 했는데 ㅜㅜ 남은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
아~~성석제 작가도 뭔가 개인적인 문제가 있었나요?ㅠ 그에 대해선 잘 몰랐어요;; 전 문체가 저랑 좀 맞지 않는 듯한 느낌이라 피했던 거라서요!! 킨님도 편한밤되세요^-^
아뇨아뇨 성석제 작가는 개인적인 문제는 없었어요. 다른 작가와 감독, 배우를 말했던 거였어요. 문체가 안맞으셨군요. 책을 보면 잘 읽히는 글이 있는가하면 두껍지 않은데도 한장한장 읽기가 어려운 문체가 있죠. 좋은 밤 되세요 ^^
참 고민입니다. 우리아이에게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라고 알려줘야하는지. 내가 그사람을 생각한다고 그사람도 나를 생각해주지는 않더라구요. 착하면 바보가 되고 표적이 되기도 하는 이 무시무시한 사회를 저부터라도 어찌 살아가야하는 고민이됩니다... (가끔은 다중인격이 되는 것 같아요. . ㅠㅠ)
그러게요. 나는 이런 저런 일들을 겪으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깨닫고 다짐을 하지만, 그것을 내 아이들에 가이드를 주거나 가르친다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일 것 같아요. 받아들이는 주체가 내가 아니기에... 그래서 교육을 하는 것은 참 힘든 일 인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사실 첫 인상에 모든 것을 정한다고하지만 ,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자기 이득을 위해서는 주변인을 이용하는 이들도 너무 많으니까요.. 어릴 때가 훨씬 편했던 것같아요 ㅠ
어렸을때는 학교에서 또래간에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할까만 고민하면 되는데, 어른이 되면 그 이상의 것들을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갈 수도 없구요. 결국엔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나서 상대방을 객관적으로 보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쵸 .. 하 저는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게 좋은거지 했다가 .. 계속 괴롭힘 당해서 이 나이먹고 곤혹고 곤욕을 동시에 당했어요 ㅠㅠ세상 너무 어려 워요
고생이 많으셨군요. 그래서 공적인 일은 좋은게 좋은거지보다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일하는게 필요하고(정 없어보이지만) 사적인 것들은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통해 정점을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말이 쉽지 참 어려운 일이죠 ㅜㅜ
https://steemit.com/sevendaybnwchallenge/@dyd2663/sevenday-blackandwhite-challengeday-greater-than-7-2efc4fabd5747 확인 부탁 드려요~^^
앗. 저는 이미 이걸 해서요. 대신에 7일 동안 자주 방문해서 포스팅 구경 가겠습니다 ^^
착하면 바보 되는 세상입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나빠도 안되지만 너무 착해도 안되는 세상이네요.
신언서판 이란 고사가 틀린것 같진않아요 그리고 힘들거나 어려울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는 말도 일정부분 맞는것 같아요 ㅎ
신수, 말씨, 글씨, 판단력 모두 중요한 요소들이죠. 또한 힘들거나 어려움에 처했을때, 그리도 그러한 상황에서 주변인의 모습이 진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착하면 바보취급 받는 사회라는 말에 가슴이 씁쓸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 같아요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어릴때 다같이 놀때 돈을 대신 내주니까 그걸 이용해 먹으려는 부류들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깨달았죠. 그들은 나에게 고마워하기는 커녕 바보취급을 한다는것을 말이죠. 그 이후로는 무작정 친해질려고 하기전에 그 사람 성격부터 살피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맞아요. 무언가를 내가 배풀고 사는 것에 대해서는 나는 기억하지만 상대방은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죠. 1대 다의 관계이니... 저는 좋은 사람에는 그 이상의 것들을 배풀고 아닌 사람에는 반대로 배풀 수 있어도 그렇지 않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착하면 바보 취급을 받는다는 씁쓸한 현실이네요
읽으면서 계속 맘 한 구석이 울컥하고 먹먹했어요
성석제 작가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브리지님 글을 읽으니 다시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저는 책이건 영화건 작가, 감독, 배우들에 개인들의 문제와 작품은 다르게 보려고 하는 편이에요.
이 책은 단편이지만 참 먹먹하지요. 주말 날씨처럼 밝고 따뜻한 글을 썼었어야 했는데 ㅜㅜ
남은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
아~~성석제 작가도 뭔가 개인적인 문제가 있었나요?ㅠ
그에 대해선 잘 몰랐어요;;
전 문체가 저랑 좀 맞지 않는 듯한 느낌이라 피했던 거라서요!!
킨님도 편한밤되세요^-^
아뇨아뇨 성석제 작가는 개인적인 문제는 없었어요. 다른 작가와 감독, 배우를 말했던 거였어요. 문체가 안맞으셨군요. 책을 보면 잘 읽히는 글이 있는가하면 두껍지 않은데도 한장한장 읽기가 어려운 문체가 있죠. 좋은 밤 되세요 ^^
참 고민입니다. 우리아이에게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라고 알려줘야하는지. 내가 그사람을 생각한다고 그사람도 나를 생각해주지는 않더라구요. 착하면 바보가 되고 표적이 되기도 하는 이 무시무시한 사회를 저부터라도 어찌 살아가야하는 고민이됩니다... (가끔은 다중인격이 되는 것 같아요. . ㅠㅠ)
그러게요. 나는 이런 저런 일들을 겪으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깨닫고 다짐을 하지만, 그것을 내 아이들에 가이드를 주거나 가르친다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일 것 같아요. 받아들이는 주체가 내가 아니기에...
그래서 교육을 하는 것은 참 힘든 일 인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사실 첫 인상에 모든 것을 정한다고하지만 ,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자기 이득을 위해서는 주변인을 이용하는 이들도 너무 많으니까요.. 어릴 때가 훨씬 편했던 것같아요 ㅠ
어렸을때는 학교에서 또래간에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할까만 고민하면 되는데, 어른이 되면 그 이상의 것들을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니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갈 수도 없구요.
결국엔 내가 좋은 사람이 되고나서 상대방을 객관적으로 보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쵸 .. 하 저는 객관적으로 봐도 좋은게 좋은거지 했다가 .. 계속 괴롭힘 당해서 이 나이먹고 곤혹고 곤욕을 동시에 당했어요 ㅠㅠ세상 너무 어려 워요
고생이 많으셨군요. 그래서 공적인 일은 좋은게 좋은거지보다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일하는게 필요하고(정 없어보이지만) 사적인 것들은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통해 정점을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말이 쉽지 참 어려운 일이죠 ㅜㅜ
https://steemit.com/sevendaybnwchallenge/@dyd2663/sevenday-blackandwhite-challengeday-greater-than-7-2efc4fabd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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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는 이미 이걸 해서요.
대신에 7일 동안 자주 방문해서 포스팅 구경 가겠습니다 ^^
착하면 바보 되는 세상입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나빠도 안되지만 너무 착해도 안되는 세상이네요.
신언서판 이란 고사가 틀린것 같진않아요
그리고 힘들거나 어려울때의 모습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는 말도 일정부분 맞는것 같아요 ㅎ
신수, 말씨, 글씨, 판단력 모두 중요한 요소들이죠.
또한 힘들거나 어려움에 처했을때, 그리도 그러한 상황에서 주변인의 모습이 진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착하면 바보취급 받는 사회라는 말에 가슴이 씁쓸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 같아요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