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190707 시 3편을 쓰다
오늘은 시 3편을 썻다.
장장 5시간 가까이를 소요했다.
갑자기 뜬금없이 무슨 시를 썻냐???
아래처럼 zzan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참가하기 위해서다.
zzan 이달의 작가 공모 이벤트
이벤트 참가하고자 하시는 분은 위에 포스팅 참고 하세요
이벤트에 참가에 의미를 둔다.
참여는 본 계정으로 할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어떤 주제에 대해 글 쓰는걸 좋아한다.
글은 잘 못쓰지만 그래도 써보려 노력하는 편이다.
나이가 들면 자서전을 한 번 써볼 생각이다.
인생이 남들보다 쪼금 굴곡이 있었다면 있는 편이다.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서 말이다.
뭐가 일반적인거냐 묻는다면 ㅋ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
나중에 자서전을 쓸때 스팀잇에 올렸던 글들이 도움이
될걸로 생각한다.
시 3편을 쓰며 많은 생각을 했다.
마지막 시를 쓸땐 맘이 울컥했다.
감정이라는게 그런것 같다
울고 있을때 옆에서 누가 함께 울어주면 더 눈물이 나고
웃고 즐거울때 함께 즐거워 해주면 더 즐거워 진다.
이런 생각을 하니 내가 해피바이러스 같은 역할을
가끔은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상사분이 내 별명을 바카스라고 지어준 적이 있다.
같이 있으면 바카스를 먹은것처럼 힘이나는 느낌을 준다고~~
지금은 어떤지 잠깐 생각해 본다.
오늘 사실 중요한 업무가 있어 업무를 마감해야 하는데
시를 쓰고 있었다. 괜찮다.
내일 무서운 집중력으로 업무는 빨리 마무리하면 된다.
무서운 집중력이 생길거라 생각과 희망을 가져본다.
이벤트가 내일부터 시작이라 아직 올리지 못하고 있다.
고민이다. 3편을 연속으로 올릴까?? 아니면 하루에 하나씩
올릴까??? 시는 3편을 올려야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이벤트라~~
올려 놓고 엄청 낯설고 부끄러워 할것 같다.
어설프게 시라고 올려놓아서~~
그리고 내가 보여준 이미지랑 매칭이 잘 안돼서~~
그래도 나는 내멋데로니 뭐~~~ 그냥 원래 멋데로 한다.
오늘 자기전에 1편을 올려 놓고 자야겠다.
이젠 좀 씻어야 겠다.
참 게으르다. 어제 술이 떡이 되어 들어와서
아직도 안씻었다. 핑계는 시를 쓴다는 핑계로!!!
그럼 오늘에 일기는 여기서 <끝>
1등 당첨 가즈아~~~
ㅋㅋㅋ 행님 왜 그래요
당선을 어떻게 합니꽈~~~ 처음 써보는 시로.
그럼 작가님들이 ㅋㅋ
말씀 감사합니다.
카카형 튜브로 낭송 영상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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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낭송은
떠듬 거려서 안돼!! ㅋㅋ
그냥 쓰는거 좋아해서 안번 써본거에요
참가에 의미를 두고~~
카카형의 시가 참 기대가 됩니다용^^
박카스같은 카카형의 기운을 느껴보고 싶네요.
화이팅!!^^
이 이벤는 태그를 딱 2개만 허용해요
그래서 직접 찿아가지 않거나
zzan이나 스팀잇을 안들어 가면 볼수.없어요 ^^
3편써서 어제.한편 올렸어요
다른분들 글도 있으니 읽는거 좋아하면
아래 태그로 들어가.보셔요^^
기운을 느껴야 되는데 ㅋㅋㅋ
고마워요 애호박형!!
literary-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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