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231113 _ 끄작끄작 ~~!!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데... 우물파는게 영 시원찮다. 목이 덜 마른건지.. 아님 목이 너무 말라서 힘이 없는건지... 도와 줄 능력도 없지만 도와 달라고 해도 아직 마음이 선뜻가지 않을듯 하다. 그래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세상 너무 쉽게봐서 그런 듯.. 쓴맛을 볼거면 빨리 봐야 할 듯.. 그리고 힘내길 ~~!!
아침 아내가 일이 있어 딸아이를 챙겼다. 김치볶음밥에 김을 싸서 5개 , 계란후라이 , 사과 3조각 , 닭가슴살 한봉지.. 그런데.. 녀석이 아주 쬐금 먹고 갔다. 하~~~~~!!! 아마 많아서 그렇겠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을듯 ㅎㅎㅎㅎㅎ
잘한 일 : 딸아이 아침챙겨주고 머리도 말려주고 ^^
감사한 일 : 딸아이 건강하고 이쁜것^^ 목도리도 잘하고 다님
끄작끄작~~~!!
딸바보 카카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