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Diary] 퇴근길의 달

구름에 숨었다가 나오고 숨었다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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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구름의 모습과 더불어 기묘하다.....

내일은 좀 쉬는날... 늦잠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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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사진 속 달보고 달력보니 곧 보름이네요.
밤하늘 진지하게 올려다본게 언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꿀잠주무세요~

ㅎㅎ 저도 버스가 안와서 기다리다가 하늘을 올려다 본 것입니다 달이 휘영청 밝지 않으면 잘 안올려다버는것도ㅜ현실이긴 하죠

그러게요 기묘하네요.
예전에 일하고 밤 늦게 차타고 집에 돌아갈 때
뭔가 외로워서 울컥했던거 기억나네요 ㅎㅎ;

ㅎㅎㅎ 전 하도 울컥 많이 하다 보니 이제는 그러려니 하네요 ㅠㅠ 기묘한 달구름 사진이었어요

밤하늘의 구름도 그 뒤의 달도 멋지네요~

ㅎㅎㅎ 위치가 저러다 보니 묘한 느낌이 난거 같아요 ^^

뭔가 달이 처연한 느낌이 드는 걸요? ^^ 오늘 휴일이시라니 꿀잠 중이시겠네요.... 부럽습니다. 내일 아침의 저도 그런 모습일 수 있기를...

ㅎㅎㅎ 이럴때 쉬어야죠 약속있어서 코엑스를 둘러볼까 생각중입니다

달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달에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 추억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던데 ㅎㅎ

ㅎㅎㅎ 없어요.... 그저 하늘을 보니 달이 구름에 가리다가 안가리다가 했죠

지난 주말에도 바쁘셨던 것 같은데, 어제도 늦게까지 바쁘셨나봐요.
오늘 쉬는 날이라니 다행입니다. 푹 쉬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밥이 보약! 점심도 맛있게 드시구요~~

ㅎㅎ 바쁠땐 바빠야죠 ㅠㅠ 어쩔수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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