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해장국
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새벽 출근길을 보니 밤새 비가 살짝 내렸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려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어제는 저녁8시에 해외유저와 미팅이 있어서 회사에서 하고가느라 좀 늦게 퇴근했는데요 와이프가 저녁으로 뼈해장국을 사다놓았더라구요.
얼마전에도 먹기는 했지만 이번엔 전문점에서 사와서 한결 더 맛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뼈도 잘 발라지고 크기도 좋아서 배부르게 잘 먹었네요. 국물이 좀 칼칼한 맛이 있어서 훨씬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가 딱 흐린게 진하고 얼큰한 국물이 땡기는 날이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여기 아침에 눈이 살짝... 첫눈인듯~ ㅋㅋ
뼈해장국 만들어 놓은건 아니였군요~ 주니님이였으면 만들었을텐데 말이죠^^
ㅋㅋ감자탕은 해본적이 있습니다만...이제 첫눈구경을 하셨다니 ㅎㅎ소주땡기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