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 여행기 - 벨기에 겐트편
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오늘은 퇴근하고 회식을 했는데요 바로 밑의 후배가 이번달을 끝으로 그만 둔다고 하여 송별회를 했습니다.
일이 점점 많아지겠네요 독박입니다ㅜㅜ
집에 와서 씻고나니 벌써 11시군요~
오늘은 지난번 벨기에 출장을 이어가보려고 합니다.
브뤼셀여행을 살짝 마치고 원래 출장지였던 겐트로 향했습니다.
같이갔던 분에 의하면 겐트는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지라고 합니다. 벨기에는 주로 브뤼셀, 브뤼헤, 겐트를 주로 본다고 하네요~
호텔 예약을 하고보니 중심가와 가까웠고 식당들도 가깝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는 중세시대의 성이 그대로 딱~
기가막힌 곳에 딱 숙소를 잡았더랬죠~
출장으로 갔지만 너무 놀고싶어 지더라구요~
호텔이 본관과 별관으로 나누어져있기도 했고 크지는 않았지만 은근 또 크더라구요.
조식을 먹는 곳에 벨기에 구기의 색상으로 깃발도 장식되구요~ 전 유럽을 가면 늘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게 되고 또 그게 젤 맛난거 같아요ㅎㅎ
분위기도 도시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벨기에는 첨이었지만 다른 기타 유럽국가들의 관광지보다 편안하고 여유로우며 아름 다운 곳이더라구요~
같이 가셨던분은 이미 오셨고 한번에 한달이상씩 출장을 오셨기에 알아서 구경도 시켜주시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맛보기로 보여드렸구요~^^
다시 돌아오겠습니다ㅎㅎ편안한 밤 되세요~
저 성 너무 멋진데요? 우와... 안에는 못들어가겠죠? ㅎㅎ 여기서는 볼 수 없는 구멍뚫린 치즈!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들어 가봤어요^^
노란 치즈에 구멍이 슝슝~ㅎㅎ
만화처럼 귀여워요
우리나라 치즈는 너무나도 단호하게 매끈한 모습인데요..ㅎㅎ
치즈 맞죠???^-^;
넵 치즈 맞답니다~^^ 햄도 치즈드 종류가 다양해서 좋아요~
유럽의 동네들은 참 정겹게 느껴지네요^^
걷기만 해도 절로 기분이 좋아질것 같아요~
유럽에 와있구나 느낌이 폴폴납니다 ㅎㅎㅎ
벨기에군요...
어디를 찍어도 그냥 다 멋진사진이네요..
사지을 잘찍으시는건가요 ^^ㅋㅋ
날도 좋고 배경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ㅎㅎ
아니요 사지도 잘찍으시는게 확실합니다. ^^
어머나 주방 인테리어가 호텔이 아니고 어느 유럽 가정집 같이 온화하네요.
이쁘네요~~~
수수한 느낌이었어요ㅎㅎ산뜻하긴했답니다ㅎ
성이 무슨 난공불락 요새 같네요. 옛날에 공격할 엄두가 안났겠어요 ㅋㅋㅋ
작은성이었지만 멋지더라구요 담에는 안에도 구경해보고 싶어요~^^
좋았겠습니다 벨기에 출장!! 특히 저 성에서 무언가 알 수 없는 웅장함과 포스가 느껴집니다ㅎ
좋더라구요 간만에 즐거웠던 출장이었어요^^
서양 건축물은 하나같이 예술품이네요.
건축 역사가 깊다보니 건물 자체가 역사고 유물들이네요
중세도시에 와있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ㅎㅎ
사진에서 여유로움이 그대로 묻어나네요~~ 중세시대의 성도 정말 멋있고..유럽 가보고 싶어집니다..^^
ㅎㅎㅎ네 일이 조금 일찍 끝나서 오후에 살짝 돌아봤었습니다^^
중세시대로 돌아간거 같아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 이쁜데 !!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기회되시면 꼭 추천해드립니다~^^ 출장이었지만 너무 좋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