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에 투자를
대파에 투자를 했어야 했나?
요즘 대파 가격이 ‘金 파’라고 부를 만큼
무척 가격이 올랐습니다.
대파는 집에서 수경재배로도 잘 크는데
이렇게 비쌀때 파를 키워 볼까 싶어요.
싱싱한 대파의 흰 부분과 뿌리를 잘 씻어서 긴 화병이나 페트병에 넣고 해가 잘 드는 곳에 두기만 하면 되잖아요.
처음 며칠은 파 뿌리가 물에 적응 하면서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길 수도 있는데 이 기간에 물을 자주 갈아주면 이후에는 싱싱한 파 냄새만 납니다.
집에서 직접 키우는 파는 초장만 뿌려 먹어도 마치 파회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맛과 향이 뛰어나죠.
함 키워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