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탐구 #159 - 임인월을 떠나 보내고 계묘월을 맞이하며...
임인년 임인월... 신금일간인 내게 인목은 재성이다. 2022년 2월(정확히는 입춘부터 경칩 전날까지)은 재성운이 강한 시기였다. 재물이 나에게 들어온다면야 좋겠지만, 지금까지 경험상 재성운이 강할 때는 일이 더 많아지곤 했었다. 올 2월도 예외는 아니었다. 갑자기 이슈들이 밀려 들어왔고, 이들을 해결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다. 희한한건 이 일들이 나한테만 들어왔고, 같은 팀 동료들에게 간 것은 아니다. 동료들은 비교적 무난한 한달을 보냈고, 나 혼자 바쁘게 보내야 했다.
내일이면 경칩이다. 임인월이 가고 계묘월이 온다. 묘목 또한 나에게는 재성이라 이번 달도 편하게 지내지는 못 할 것 같다. 다만, 차이점은 이번 달은 편재운이라는 것. 잘 하면 뭔가 대박을 기대해볼 수 있는 시기가 왔다. 이달에 단기적으로 뭔가 의미있는 성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아니면 이번 달이 내게는 좀 더 재밌거나 즐거운 시기가 될 수도 있다. 어떤 흐름으로 갈지 궁금하다. 확실한건 현재의 흐름이 나에게 그리 나쁘진 않다는 것이다.
지난 내면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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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4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