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다.
제 꿈은 40살까지 돈 열심히 벌어서 40살이 되면 좋은 곳에 집짓고 글쓰며 사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는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군요. 딸이 이제 5살이니 앞으로 족히 20년은 더 일해야 할 듯 합니다.
그때즘 되면 60대 노인이 되어있겠네요. 하지만 블로그며 스팀잇이며 자그마한 노트에 써내려가는 일기며 저는 소소히 글을 제법 쓰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어린 시절 꿈꾸던 모습은 아니지만 글 쓰는것을 멈추지 않고 살고 있으니 절반은 성공한 것같습니다.
요즘은 유튜브 채널을 소소히 운영하고 있는데 영상 편집이 쉽지가 않네요. 뭐든 독학하는것을 좋아하다 보니 책과 손품을 동원해 영상을 만들고 잘라붙이고 자막을 넣어봤다가 효과를 줘봤다가 난리도 아닙니다. 하지만 즐겁습니다. 모르던 것을 배우는 즐거움이 주는 희열을 요즘들어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잠에게 양보했던 일상을 다시 찾아온듯한 기분이라 신납니다.
여러분은 어릴적 꿈이 무엇이었나요? 잊고 살고 있던 꿈을 한번씩 불러와보세요.
이루었든 이루지 못했든 그냥 비실비실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실겁니다.
다들 좋은 꿈꾸시고 따뜻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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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춥네요 핫팩으로무장했지만 추위에벌벌떨고있어요 패딩을입고나왔어야했나봐요ㅜㅜ ...

언젠가 꿈은 이루어 지는것 아닐까요? 힘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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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꿈과 경제력 목표달성은 운과 실력이 모두 닿아야 하나봅니다.
쉽지 않지만 소소한 인생의 즐거움을 느끼며 즐겁게 살아봅시다. ㅎㅎ
운과 실력 공감합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