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냉장고 오는 날 언니둘과 함께요~
엄청 더운 오후 시골집 도착입니다
그래도 집안은 시원하네요
숨 좀 돌리고 ~
장마전에 거실테라스에 다육이 옮겨 놓은 거 다시 제자리로 복귀입니다
노끈 자르고 비닐 걷고 항아리 옮기고 돌과 물병 나무를 제자리에 가져다 놓고 다육이를 하나하나 밖으로 ~
언니 둘과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모릅니다
다시 억수로 쏟아지는 비가 와도 모르쇠~~하기로 했답니다
젤 더운 한낮에 냉장고 도착입니다
안성맞춤이네요
양문형냉장고를 안 사길 정말 잘 했어요^^
냉장고 청소하는 동안 언니둘은 오이와 호박 그리고 쌈채소를 뜯었답니다
얼마나 더운지 언니들 얼굴이 빨갛게 ~~
알아서 가져가라하곤 다듬고 있는 사이에 사진 몇장 찍었어요
국화가 너무 예쁘네요
팝콘 베고니아가 함박 웃고 있지요
쿠페아도 활짝 피었고요
칸나도 이번 비에 많이 자랐어요
얼마나 더운지 화단만 쳐다보고 밭은 볼 사이도 없이 왔어요
퇴근시간하고 겹치기 직전입니다 ^^
더워도 너무 더운 날 언니 둘 고생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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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놀러가신건가요?! 아이구..여성분들이 저무거운 냉장고를 옮기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꿀잠주무시면서푹쉬시길^^
이쁘게잘키우셨네요^^
오 냉장고 구매하셨군요~ 날씨 너무 더운데 쉬엄쉬엄하셔요~!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ㅎㅎ
보팅 꾹 누르구 가용~^^
늘 식물원 가는 기분으로 방문합니다.ㅎㅎ
이름 다 알고 계신걸 보면 너무 신기해요. 전 알려줘도 다 기억을 못할 듯 하거든요. 여름이 다가오면 물 주기가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