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와 나들이
지난 금욜~
대형 카페가 많이 생겨서 안가본 곳이 많은데 랑인 싫다하네요
이왕 나선김에 조금 걸어보자 했어요
지난 해인가~
친정부 사진찍으러 다녀 오셨는데 정말 좋더라고 하셨던 곳입니다
으악~
넓다^^
끝으로 조금만 걸으면 한강입니다
데크길을 걷는데 시원한 바람이 솔솔~
손길이 닿지않은 듯한 분위기 ~
있는 그대로 자연그대로란 문구가 보이네요
길따라 개망초꽃이 만발하네요
빨간 꽃길이 길어 뭔가 했더니 부처꽃입니다
잘 정돈되어 연꽃이 많이 핀 곳도 어마무시 넓고요
개망초꽃이 만발하고요
빨간꽃길이 길다했더니 부처꽃입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데크길을 원없이 걸었어요
흙길도 ~
랑인 한번 더 오자며 좋아하는데 난 카페에 앉아 있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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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