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follower? First Mover?
Fast Follower?
First Mover?
한번쯤은 들어본 단어일 겁니다!
최근 제가 일하고 있는 곳에서 이런 두 단어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과연 어떤전략을 갖고 가야하는가?...
아마 한국전쟁 직후 우리나라의 수 많은 산업들이 Fast follower의 전략으로 성장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Fast follower로서 는 발전할 수 있는 한계에 직면하는게 2000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느껴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산업군에서는 이제 서서히 그 한계를 직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Fast follower로서는 언제나 뒤늦게 시장에 런칭하다보니 점유율 부분에서도 힘겨움이 느껴지고요. 또한 그 외에도 다수의 애로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Fast follower가 쉽게 First mover가 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수십년간 해오던 방식에서 변화하는게 정말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기업문화, 직원들의 인식, 업무 Process 등등... 이런 여러가지에서 Follower로서만 지내왔던 과거의 습관들이 무섭게 고착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양한 고민과 혁신을 하려고 기업들이 생각하고 전략을 짜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속한 회사에서도 그 과정속에 있다보니 이런저런 힘든 사항들이 발생하네요.
여러분이 일하는 분야 또는 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어떤 전략을 어떻게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관련된 서적들을 읽고 강연도 듣고 하지만 여전히 그 솔루션은 어려운 것 같네요^^
오늘은 아침부터 최근 제가 고민하는 상황에 대해서 한번 적어봤습니다!
변화와 혁신은 항상 쉽지 않죠.ㅠㅠ
저야 쬐그만 회사에 다니는지라 혁신? 이런건 모르겠네요~ ㅎ
개인적으로 그냥 따라다니는걸 좋아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전략이 중요한 시대가왔지요. 구시대적 상황을 탈피해야합니다!
first follower 에서 first mover 로 성공적인 변신은 중국의 기업들을 보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죠.
그만큼 어렵다는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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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따라가는 2등전략과 선구자 1등전략은 정말 차원이 다른 것 같습니다. 바꾸는건 정말 힘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