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다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이게 잘 컨트롤이 안되네요...
몸도 몇번 아파봐서 충분히 스트레스 관리 잘해야한다는 걸 알지만...
뭔가 이상하게
스트레스는 제 컨트롤 범위가 아닌 것 같은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건 제가 느끼기에
성격을 고쳐야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조금 더 관대하고
조금 더 느긋하게
이런 성격이어야 조금 덜 스트레스 받으려나요?...
뭐 아무쪼록 정답은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다시 병원 진료
오늘은 빠른 퇴근 후에 병원을 가보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과 다시 수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는지... 등등
상담을 해야할 것 같네요ㅠㅠ
(상담 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조금 놓을 수 있으려나요?ㅠㅠ)
자꾸 신경써서 그런지 점점 통증은 더해가는 것 같고ㅠㅠ
빨리 병원 가서 진료받아야겠네요.
큰일 아니고... 그냥 괜찮다는 얘기를 듣고 싶네요
스트레스 없이 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건 대부분 외적인 요인이라 솔직히 컨트롤하기가 쉽진않죠!
재수술이요? 에구~ 괜찮아야 할텐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병원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ㅠㅠ
정말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ㅜㅜ
괜찮으실꺼에요 몸과 마음이 정화되기를 기원합니다.
애써서 컨트롤 하고 저항하려기 하기 보다는 현실과 감정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바이런 케이티의 "나는 지금 누구를 사랑하는가"와 호킨스 박사님의 "놓아버림"이란 책이 떠오르네요. 몸의 치유와 연동해서 보기에는 "치유와 회복"이라는 책도 좋을듯 하네요
정말 좋은 책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컨트롤 보다는 받아들이기의 연습
감사합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죠...탈모도 생기구 쩝~
탈모...
저도 그또한 진행되는것 같아요ㅠㅠ
절대 큰 일 아니고
괜찮다고 하실 것입니다.
아무 걱정 마세요.
가능하면 스트레스는 멀리 하시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
예전에는 제 마음대로 안 되니 혼자서 속앓이 하고 가까이에 있는 사름들에게 소리 지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니 다 쓸데 없는 짓이었구나 라는 것을 느낍니다. 혼자서 속앓이 해도 아무도 안 알아주고, 나만 힘들었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 소리를 질러도 결국 제 손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러려니 하고 사네요. 가까이에 있는 사람과 더 즐거운 시간 가지면서요...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어서 쾌차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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