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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커닝의 추억

in #sct7 years ago

저도 컨닝은 안 할 거 같구요. 한편으로 고등학교도 아니고 대학에서 쪼그만 커닝페이퍼 하나 있다고 학점과 등수가 갈릴 정도로 영향을 준다면 시험 문제를 잘못 낸 거 아닌가 싶어요. 미국 대학에선 시험 때 아예 컨닝페이퍼(Cheat sheet)를 만들어 오라고 하는 수업도 꽤 많거든요. 단순 암기로 실력을 평가하지 않겠다는 의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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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끄만게 아닌게 문제였던거 같아요.ㅎ 아주 그냥 대량으로~~~~~
시험지랑 비슷한 크기로 내놓고 한다는 소문이.ㅎ

하긴 커닝페이퍼가 아니었어도 걔가 일등을 계속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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