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steem] 가까운 바다로, "제부도"
집에서 오이도가 가장 가깝긴 하지만, 자주 가다보니, 조금 멀지만, 제부도 혹은 대부도를 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자차가 없을 때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곳이지만, 이제는 시간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볼 수 있어, 혼자서 다녀왔습니다.
대체 휴일을 사용하는 바람에, 평일 오전에 시간이 생겨, 예정없는 제부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평일 오전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은 거의 없었으나, 여행의 목적은 '힐링'이기에..
제대로 된 '힐링'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면 내 마음도 넓어지는 기분이 들죠ㅎㅎ
안녕하세요. @trips.teem입니다. 이벤트 응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다는 사람없는 평일에 보는게 더 이쁜 것같습니다. 힐링 여행기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바닷길 열리는 제부도 좋아하는데
안가본지 오래되었는데 날잡아서 가봐야 겠어요
제부도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가보고 싶네요
제부도 바다
아늑하게보입니다.
바위섬도 도란도란 정답고
평일은 사람구경이아닌 자연구경이군요~ ㅎㅎ
아이작님 여행 잘 다니시네요 ㅎ
굿굿!!!!!!
트립스팀에서 자주 뵐 수 있도록 앞으로 여행 많이하시길 바래요 ^-^
Hi @isaaclab!
Your post was upvoted by @steem-ua, new Steem dApp, using UserAuthority for algorithmic post curation!
Your UA account score is currently 4.245 which ranks you at #2561 across all Steem accounts.
Your rank has dropped 40 places in the last three days (old rank 2521).
In our last Algorithmic Curation Round, consisting of 426 contributions, your post is ranked at #146.
Evaluation of your UA score:
Feel free to join our @steem-ua Discord ser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