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67] 비트코인 플래티넘 스냅샷 일정 연기. 그리고 주절주절.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비트코인의 파생상품(플레티넘)을 받기 위해 스냅샷을 기다리던 중 일정이 2000블록 후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운이 빠져버렸습니다. 물론 파생상품의 스냅샷만 기다리는 이런 행동이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받지 않으면 손해라는 생각에 이제는 무덤덤하게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스냅샷 일정을 챙기곤 합니다.
비트코인 캐쉬가 나올 때만 해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골드에 이어, 다이아, 그리고 플래티넘까지 줄줄이 사탕처럼 끊임없이 나오네요. 뭐 저야 공짜로 준다니 조금씩 받고는 있지만, 정말 이래도 되는 건지 걱정이 조금 되네요.
제가 걱정한다고 해서 바뀌는 것도 아니고, 저는 그냥 이 상황 역시 즐기려고 합니다.
하나의 예로 파생상품을 받게 되는(스냅샷을 찍게 되는) 블록 수가 가까워질수록 자금이 알트 -> 비트로 이동하는 걸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알트코인의 가격(사토시 기준)이 하락하게 되더라고요. 이 때, 보유 중인 알트 매도 후 비트 매수, 스냅샷 이후 다시 알트 재매수를 한다면, 분명 이익을 남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외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약간의 불안감 때문에 직접 실행으로는 옮기지 못하고 있네요.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코인을 얻는다던데... 전 글렀나봅니다. ㅎㅎ
Good post friend @isaaclab
Thanks
스냅샷이 끝나고 비트가 내려가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스냅샷이 연기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스냅샷 일정 확인해보고 비트 좀 사놔야 겠습니다...
저도 비트가 내려가서 왜 그런지 찾아봤는데, 일정이 연기되었더라고요.
지속적으로 정보를 찾아봐야할 듯 싶습니다. ㅎ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