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62] 골든티켓으로 본 영화 ‘꾼’
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기에는 심야영화만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역시 머릿속을 정리하려던 중 오치님께 받은 ‘골든티켓’이 떠올랐습니다.
평소 메가박스에 자주 가는 편이라 받을 당시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 대한 평가를 조금 하자면, 예상할 수 있을 법한 부분이 많아 약간 뻔한(?) 구성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가볍게 그리고 재밌게 볼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참고로 한국영화에 후한 점수를 주는 편입니다.)
주말에 시간이 되시면, ‘꾼’을 보고 오시는 게 어떨까요?!
p.s. 그나저나 저는 오늘도 회사에 왔네요....ㅎㅎ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Yes you are absolutely right. Movies are one media to get relief from stress
Thanks.
아이작님, 머릿속이 복잡한 일이 있으신가요?! 힘내세요!!
굳! 아이작님!
지난번에 아이작님이 심야영화 포스팅 하신거 보고
꼭 가야지 가야지 하고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