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178] 페르소나(Persona) ICO 참여 후기.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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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작입니다.

특정 코인에 정을 주게 되면, 냉철한 판단을 하지 못하고, 행복회로만 돌리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그리하지 못했습니다. "스팀(STEEM)"과 그 외의 DPOS 계열인 "아크(ARK)", "라이즈(RISE)"은 정을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초기에 수량을 많이 선점하지 못했다는 아쉬움만 있을 뿐...

그런데!!! 아크(ARK)의 하드포크로 ICO가 진행되는 페르소나(Persona) / PRS ICO가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DPOS 매니아로서 흥미가 끌렸고, 더군다나 아크(ARK)로부터 파생된 녀석이기에 믿음이 갔으며, 백서를 대략적으로 살펴보니, 괜찮아보이더군요.

2018년 1월 30일에 마감하는 프리세일은 +50%의 혜택을 주더군요. 하지만 ICO라는 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지라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점점 빠르게 소진되는 물량을 보면서 다들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KYC 인증도 없고, 가입 후 해당 지갑으로 전송만 하면 되었기에, 매우 편리하게 등록을 마쳤습니다. 제가 등록할 때쯤 200만 개가 남아있었는데, 놀랍게도 제가 등록한 후 1시간도 되지 않아 완판되었더군요.

아마도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퍼졌기에 빠르게 소진되지 않았을까라는 추측만 해봤습니다. 그 이후에는 30% 퍼블릭 세일이 진행되고 있는데, 몇 시간 차이로 20%가 날아가버리니, 생각보다 수요가 적은 듯 싶습니다. 50% 프리세일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조만간 이 또한 소진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ICO는 확신이 있을 때, 들어가는 것이 맞으며,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페르소나(Persona)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ICO에 들어가기 전 페르소나 홈페이지를 통해 로드맵, 백서, 팀 구성원, 어드바이저 등 정보를 확인해보시고, 확신이 드신다면 들어가시길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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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o so great keep it up bro

ico 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투자에서 항상 객관성을 유지하는게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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