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C 세력이 이제는 던질 물량이 없다! 이제는 꽃길뿐!!

in #sct7 years ago (edited)

오랜만에 암호화폐에 대한 글을 적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길지는 않았지만, 체감상으로는 꽤 길었던 중국 출장 때문인데, 그동안 스코판에서 벌어진 다양한 일(예를 들어, 새로운 소각 전쟁 등)에 대해 아직 파악조차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방문한 느낌으로 조금 어색한 감이 없진 않지만, 다시 매일 글을 작성해나가는 감을 익혀보려고 합니다. 인터넷이 느린 탓에, 업비트에도 제대로 들어가지 못했었는데, 얼마 전 하이포크 이슈(레이븐 코인 클래식 체인 분리)가 있었던 레이븐 코인을 이제야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난 3월부터 보여줬던 급상승은 아니더라도 더 이상 사토시의 하락은 보기가 어려운데, 그것은 10월 1일 채굴 알고리즘이 변경되면서, 그동안 ASIC 세력이 던지던 물량이 없어졌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ASIC 세력이 던질 물량이 없다는 뜻은 다시 말하면 가격 상승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조금 천천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상장 폐지가 되어가는 암호화폐가 보이는 가운데, 여전히 높은 거래량을 보이며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있는 레이븐 코인을 보니, 레이븐 코인에 대한 가치를 다시 한 번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바이낸스(Binance)의 미국 플랫폼인 바이낸스US에서 레이븐코인을 상장했고, 미 달러화 입금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레이븐 코인에 대한 매수세가 조금 더 강해진 듯한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이제 레이븐 코인에게 남은 건 꽃길 뿐이 아닐까 싶습니다.

Sort:  

그 꽃길에 아이작님 활짝 웃으셨으면 합니다~!!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3
BTC 60866.94
ETH 1568.75
USDT 1.00
SBD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