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좋아했던 노래를 오랜만에 들었더니.....

in #kr8 years ago

학창시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아도, 그 시절 귀에 익었던 노래는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중학생 때 "보아의 No.1"부터 시작해서 ~~~ 참 많은 노래를 들었는데, 억지로 기억하려고 하지 않았음에도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 있네요.

이런 걸 보면, 음악을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어제 친구의 차에서 우연히 강성훈의 "My Girl"을 듣게 되었는데, 제가 중학생 때 참 좋아하던 노래였기에,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유튜브에서 수십 번 반복해서 들어봤네요. 역시나 좋더군요. 물롬 듣다가 잠들었지만요.

뭐... 최근 가수 강성훈 씨의 소식이 가끔 들려오곤 하는데, 소식은 소식이고, 노래는 노래니까요.. 저와 비슷한 시기에 학창시절을 보내신 분들이라면, 분명 기억하실 겁니다. ㅎㅎ

추억을 떠올릴 겸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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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노래에는 그 당시의 내 추억도 담겨있는 것 같아요.

그 시절이 잠깐 보이는 듯한 기분도 드네요. ㅎㅎㅎ

저보다 많이 선배 시군요... 전 너무 어려서 못들어 봤나 봅니다~ ^^

음... 그런 거였군요..........

아 좋네요
옛날노래만의 느낌이 있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또 듣고 있네요. ㅎㅎ
이번엔 "아껴둔 이야기"를... ㅎㅎ

와!! 강성훈씨는 정말 방부제 미남이네요.
어뜨케 저리 늙지 않는건지. ㅋㅋㅋ
오랜만에 노래 듣고 추억에잠겼다 갑니다.ㅋㅋㅋ

ㅋㅋㅋㅋ 역시 아시는군요. 지금도 저 모습 그대로라는....

저랑 비슷한 나이대로 보이네요 ㅎㅎㅎ

헉!? ㅋㅋㅋ

저런 노래도 있었군요! 세대 차인가! ㅋㅋㅋㅋㅋㅋ
그시절 노래를 듣다보면 아련한 추억속으로 빠져들죠! 그리운 그시절...ㅎㅎ

기억을 더듬어 보시면, 분명!!! 기억이 나실겁니다!! 나셔야 합니다 ㅠㅠ

나라에서 허락한 엌ㅋㅋ

ㅋㅋㅋㅋ 너무 오그라드나.

이승환에 '천일동안' 부탁합니다.ㅋㅋ 그때 첫사랑 한테 차였어요.ㅎㅎ
감성 돋는글 잘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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