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러 = 1만원", 나만 하고 있는 착각일까?!
자주 하는 말이지만, 스팀달러의 맛(?)을 본 이후로는 스팀달러는 1달러가 아닌 10달러라는 착각에 빠져 있는 듯 합니다. 분명 업비트에 찍히는 가격을 알면서도 "스팀달러 = 1만원"라 생각을 하게 되네요.
현실부정인지, 아니면 희망인지는 모른 채.... 덕분에 스팀달러를 쉽사리 팔 수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 처분한 것은 갯수를 늘리기 위한 목적이었을 뿐!!)
그런데, 얼마 전 제가 스팀잇을 소개해준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중 "스팀달러 = 1만원"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 친구 역시 스팀달러가 15,000원이던 시절을 맛 봤던 지라, 아직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그렇게 볼 때, "스팀달러 = 1만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모든 이가 바라고 있기에, 꼭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가격이지만 언제가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따라서 리스크 관리 부분에 있어, 50% 정도는 스팀달러 대신 다른 무언가로 대체해놓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만약 스팀달러가 1만원이 넘는다면, 조금 배가 아프겠지만, 적어도 지금 이 시점에서는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열심히 모은 스팀달러를 팔아, 에어팟을 샀기에.......)
2020년 미래에서 왔습니다. 스팀달러가 1 만원일 때도 있었군요.ㅎㅎ 현재시세로 1 SBD = 239,700 KRW 입니다. 학생들 한 달 용돈으로는 충분하죠? :D
저의 행복회로를 또 강제로 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 터졌네요.
스달 3만원, 스팀 5.5만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음. 적당하네요.
열심히 모아서 현물을 장만하셨으면 더더욱 만원이하에는 못팔거같아요😂 저도 만얼마일때 한번 출금하고 그다음부터는 못하고 있네요..
만원인 시절이 좋긴 했죠 ㅋㅋㅋ1일 1치킨도 가능했던 시절...
스달 2천원대라니 보상이 확 줄어든 것 같은 기분이네요 ㅋㅋ
저도 만원 오기전에는 안팔고 싶은데,
일장 춘몽이었던것 같아 걱정이네요 ㅋㅋㅋ
저도 ㅋㅋㅋ 걱정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일장춘몽으로 끝나지 말아야 할텐데요 ㅎㅎ
만원할 때 들어왔고 그 이후는 모릅니다.
지금 수백만원 모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절대 환전 안합니다.
제가들어왔을때스달4~5천원이었어서제기준은5천원이예요ㅎㅎㅎ
ㅋㅋ 저도 만원으로생각하고있어요. 마지막으로 출금했던때가 만원이라..ㅋㅋㅋㅋ
20만원짜리 에어팟은 산 건지, 200만원짜리 에어팟을 산 건지.....ㅋㅋ
저는 5달러 정도 됐을 때 시작했는데.
공감 하는 것 같아요 ㅎㅎ; 아직도 5달러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스달 5만원 아니었습니까? 신사임당이랑 바꿔준다고 해서 들어왔는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