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꼭 챙겨야할 혜택, '재난기본소득'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 상권이 많이 죽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잘되는 곳은 여전히 잘 되고, 배달 중심의 업체는 더욱 잘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손님이 찾아와야만 하는 상권은 일반인은 상상하기도 힘든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종종 회사생활에 지쳐, 사업 또는 자영업을 꿈꾸던 사람들도 이제는 회사에 얼마나 더 오래 남아 있을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것을 보며, 매달 정해진 날짜에 월급이 나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아무튼, 이재명 경기도지사님이 시행하는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은 그나마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한 몫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효율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적어도 '꽁돈'이 생겼고, 3개월 내에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주변 상권에서 많이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기대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이곳저곳에서 이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말이 나오고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상권을 살리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제도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제가 경기도인에 속하기 때문에 이런 관점에서 볼 수도 있는데, 제 지인들과 함께 4월이 되자마자 주변 상권에서 열심히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복잡할 절차 없이, 주변 행정복지센터에 가서 신원 인증만 하면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꼭 챙기시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도에 사시는 분들은 좋겠어요
무조건 지급 이재명지사에게 박수를..
경기도만 좋은 ㅠㅠ
저도 무조건 지급에는 박수를~
상품권 깡하는 곳만 돈 벌꺼라는 말도 있긴 하던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