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에서 삶을 묻다
Book Reviewer @ilovemylife 입니다.
오늘부터 몇 일 동안 소개할 책입니다. "갈림길에서 삶을 묻다"라는 책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참으로 많은 선택을 합니다. 그 선택을 해야하는 순간은 언제나 두개 이상의 갈림길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제대로된 선택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아마 신만이 알겠지요.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심사숙고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책을 지은 사람은 윌리엄 브리지스입니다.
조직의 변화 및 변화 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전직 문학 교수로서 하버드, 콜롬비아, 브라운대학에서 수학했다. 박사 학위는 1963년 미국 문명사에 관한 논문으로 브라운대학에서 받았다. 그는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커리어를 수정한 후 1981년 윌리엄 브리지스 & 어소시에이트(William Bridges & Associates)를 창립하고, 조직과 개인의 변환 관리를 돕고 있다. 그는 퍼시픽 벨, 박스터 헬스케어, 인텔, 카이저 퍼머넨테, 프록터 앤 갬블, 휴렛 팩커드, 미 산림청, 세브런 코퍼레이션, 사우디 아람코, 스탠퍼드대학, USA 투데이, 쉘 패트롤륨(런던), 오스트레일리아 국방부, 아스트라-제네카 제약회사, 트라이벤트 파이낸셜 등을 비롯하여 여러 기업에서 조직 합병, 구조조정, 지도부 교체, 문화 변혁 등과 관련된 일을 지원해왔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임원 계발 컨설턴트 10인 중 한 명으로 그를 선정하였다. 출처: 인터파크도서
책은 모두 11개 꼭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인생의 전환점에서 길을 묻다, 2. 전환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3. 방황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 4. 포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5. 우리는 인생의 여러 단계를 거친다, 6. 결혼은 또 하나의 전환점이다, 7. 여행을 끝내야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8. 나의 천직을 찾아내다, 9. 새로운 전환점에 서다, 10. 나이를 먹으면 삶의 무대도 넓어진다, 11. 인생의 새 장을 열다 등입니다.
하루에 한 꼭지씩 소개합니다. 이상 Book Reviewer @ilovemylife였습니다.
excellent your post my brother @ilovemylife
그 많은 사람들의 선택이 제대로 된것인지 신도 다 알지는 못할것 같은데요! ㅎㅎ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듯 하네요!
그래도 신을 알겠죠. 신이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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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 란 표현이 신선한 듯 합니다~
두가지 갈림길.. 전 거의 매일 ‘다른 선택을 했음 어땠을까’를 생각하는데.. 흠..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ㅎㅎ.
갈림길을 마주할 때면 항상 후회와 망설임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쪽을 택했다면 더 좋았을껄... 이라고 말이죠.
지금 더욱 그렇죠. 비트2400할때 팔걸 ㅋㅋㅋ.
기뻐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