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한끼☆ 36th.2021.2.22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edited)

월요일 아침입니다~!
항상 늦잠을 자고 여유있는 아침시간이었는데 오늘은 아~~~~주 일찍 일어났습니다ㅠ
달력을 보니 어느덧 다음주면 개학이더라고요;;;;
작년부터 코로나로 주1회 학교를 갔었고 1월에는 방학을 해서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었는데 다시 학교에 적응해야 될 아이들이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특히 이제는 개학연기도 없고 1학년은 주5일 등교 한다고 하니 잠이 많은 둘째를 위해서라도 이번주부터는 학교가는 연습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비몽사몽 힘들어 했지만 일어나서 아침은 먹여야하니 그나마 평소 간단하게 잘먹는 주먹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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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구운주먹밥(참치&소고기)
-단무지

*딸기, 블루베리

근데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더 힘드네요ㅠ
포스팅하다가 졸수도 있을 것 같아요;;;;;

< 구운 주먹밥 >

재료; 밥,참치,마요네즈,
양념소불고기( 어제밤에 조금만 볶아놨어요)
양념장( 간장2,맛술1,올리고당1 )

먼저 밥에 참치와 마요네즈를 넣고 섞어줍니다
( 꼬들 단무지도 넣으면 맛있는데 둘째가 넣지 말라고 하네요ㅠ 첫째는 편식이 없는데 둘째는 가끔씩 편식을 해서 힘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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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세모 모양으로 뭉치고 그 위에 소고기를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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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다시 세모 모양으로 밥을 뭉쳐서 올리고 소고기가 빠져나오지 않게 모양을 잘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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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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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우면서 미리준비해놓은 간장소스를 붓으로 발라줍니다
뒤집어서 바르고 굽고 이 과정을 2~3번 반복해서 소스를 골고루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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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노릇노릇해지면 접시에 담아 마무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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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를 포기하지 못하고 곁드려서 먹으려고 들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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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섞은밥이라 참치가 잘 보이지도 않고
세모 모양은 제 각기 다르지만 (넘 졸려요;;;)
그래도 아이들이 맛있다며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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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하니 가볍게 산책 나가서 햇빛도 쬐고 기운내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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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개학이 일주일 남아서
그동안 늦잠 자는 습관을 깨버리려고 오늘 아이를 더 일찍 깨우고 아침밥도 해먹였네요 ^-^
역시 학부모들은 다같은 마음인가봅니다 ㅎ
이번 한주도 화이팅 ♡

다음주 개학하면 큰일이예요;;;;
이 생활에 너무 익숙해졌나봐요ㅠ
@bans 님께어도 이번주도 힘내세요♡

개학이 1주일 남았다니 믿기지 않아요!
래이는 4학년이라 주1회 혹은 2회 갈꺼 같지만 ㅠㅠ

학교 다닐때도 그랬지만 학무모가 되서도 개학은 왜이리 금방 오는걸까요~ㅎ

오늘도 눈으로 보는 행복한 한끼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오니기리 너낌으로 ~~~ 살짝 후라이팬에 구워서 더더 맛있을거 같네요.

애들이 그냥 주먹밥보다 더 잘먹긴 했어요^^

매일 요리를 만드시네요 ㄷㄷ
아이들이 집밥만 찾겠습니다~

코로나로 외식을 못하니 점점 요리 솜씨가 느는것 같아요;;;;

코로나의 긍정적인 면이려나요 ㅎㅎ

그러네요^^ 코로나의 긍정적인 면도 있네요~

요거요거 안 맛있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만들어줘야겠네요~^^

맛도 있지만 간단해서 좋더라고요^^

후라이팬에 대치는것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개학이 드디어 왔네요. 아직도 저희집 아이는 학교갈 준비를 전혀안하고있던데.ㅋㅋ

오늘부터 부랴부랴 개학준비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보고 개학준비하라고 해놓고 정작 제가 챙겨야될걸 못챙겼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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