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1장] 주요셉 시인의 시 한편 9ididid (77)modin Steem Book Club • 5 years ago 사랑은 버리는 아픔입니다 9 알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계속 펜을 잡고 시를 쓰는 게 진정한 사랑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그만 헤어지고 싶은 데 백지(白紙)의 얼굴은 날 가만히 유혹합니다 더 이상 도망칠 수도 없는 벼랑 앞입니다 성전 꼭대기에서 유혹받고 못 뛰어내린 예수 그리스도처럼, 생명의 의미를 추적합니다 비겁한 만용을 경계합니다 #book #reading-book #booksteem #krsuccess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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