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친분있는 사람에게 몇번 설명하려 했는데
그냥 자기를 폰지 사기에 끌어들이여 한다고 생각하는 듯 하더군요.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나마 스팀이 있어 애기할 공간이 있네요.
아마도 팻북에서 이러면 투기꾼으로 몰렸을겁니다.
특히 친분있는 사람에게 몇번 설명하려 했는데
그냥 자기를 폰지 사기에 끌어들이여 한다고 생각하는 듯 하더군요.
저도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나마 스팀이 있어 애기할 공간이 있네요.
아마도 팻북에서 이러면 투기꾼으로 몰렸을겁니다.
네 설득하려 할수록 더욱 그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