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일 하기♥플랜코리아 해외아동 후원♥
안녕하세요?
현순입니다@hyeonsoon
오늘은 어찌보면 자랑이고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작년 여름인가? 가을즈음인가? 부터 시작한 일이 하나 있는데요..
단순히 시내에 놀러갔다가 한 후원단체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요... 아프리카나 케냐.. 소위 우리가 말하는 후원국에서는...
아직도 돈이 없어서 팔려가는 여자아이들이 있다고..
우리는 먹기싫어서 버리는데 그들은 없어서 못먹는다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팔려간다는 소리가 가장 충격이었어요
Tv에 광고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많이 봤지만 확 와닫지 않았다고 해야하나, 도와줄 방법을 몰랐다고 해야 하나
그렇게 망설 이고 있었는데, 바로 앞에서 그런 이야길 들으니까 이번에 안하면 기회가 없겠구나 싶어서 그 자리에서 바로 후원결정!
그러고 집에와서 플랜코리아 검색해보니까
우리 다니엘헤니가 홍보대사였지 뭡니까♥♥♥
좋은일은 혼자 다하는듯♥♥♥ 이러니 반할수밖에♥♥
흠..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한데 한달쯤 지났던가?
제가 후원하게 될 아이의 정보와 사진, 그리고 플랜코리아 관련책자가 우편으로 왔어요
아이사진이랑 주고받은 편지도 있지만
그건 그 아이의 프라이버시와 사생활이니 올리진 않겠어요
이제 6개월됐나?
후원한 시간이 채 1년도 안됐지만 기자가 꿈이라던 그 여자아이의 꿈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며
저처럼 혹시 망설였던 분 계시다면 지금 당장 행동하세요
가슴 뭉클한 경험 하게되실거에요^^
저는 오늘도 그 아이에게 쓸 편지지나 사러 가보렵니다♥♥
스팀잇 한다고 편지가 뜸했거든요ㅠㅠ



이벤트 참여 감사합니다~^^
보팅 꾹 누르고 가용ㅎㅎ
저도 감사해요..
아이의 꿈을 이루게 해줘서 제가 감사하네요.
현순님이 후원하는 아이들이 잘 ~~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나 바라는게 있따면.. 그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무사히 잘 자라서 자기 꿈 이루는게...^^
그런 모습 보는게 제 바램입니다^^
멋저요 . 저는 생각만하고 있고 실천전입니다 .
다니엘 왜이케 멋진거죠?!! ㅋㅋ
다니엘....^^
그쵸.. 이 남자 왜케 멋진거죠...ㅋㅋㅋ
다니엘 이야기만 나와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되요 ㅋㅋㅋㅋ
요즘은 다니엘이 모델이군요 ^^
몇 년전 다니던 회사에서 직원마다 1명씩 저 단체를 통해 후원했었는데 저도 제가 후원하던 아이에게 처음 편지 받았던 날이 기억나네요.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종이에 자기 손을 대고 그렸더군요.
매번 답장을 해줘야지 하다가 결국 못 했는데 아마도 그 아이는 이제 어른이 다 되었을 겁니다.
그 아이에게 편지 한 번 못 해준게 참 후회가 되네요.
사는게 바쁘다 보니까.. 편지 한번 쓰는 것도.. 힘들긴 해요..
그래도 후원을 받은 그 아이.. 멋진 성인이 되어서 잘 자랐을거에요..
후원해주신 님에게 감사하게 생각하면서요
현순님 좋은일하시네요^^ 스팀잇에 좋은 후원하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ㅜㅜ
감사합니다.. 은근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많으신것 같아요...
아직 세상은 참 살만하고 좋은 분 많은것 같아요
대박사건!!
스팀잇으로 자동 발송되면 얼마나 좋을까요?ㅎ
대박~~ 그러면./.. 스팀잇 더 열심히 할텐데 ㅋ
당연한 일이라니요
아무나 못하는 일인걸요
대단하시네요!
대단한 일이라고~~^^
감사해요.. 제가 쓴거 보고.. 그저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후원을 할 생각이 들었으면.. 하고 적어 봤어요
속상한 일이 정말 많군요 ㅜㅜ 한 아이의 인생에 온전히 보탬이 되신 현순님께 응원의 메시지 남기고갑니다~ !! 멋져요!
감사합니다///^^
제가 후원하는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무사히.. 잘커져주길.. 저도 바래봅니다
이렇게 소소한 우리들이 멋진 일을 곳곳에서 하고있네요^^~ 편지까지쓰시다니..
좋은일하기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저도 사실 2년정도 유니세프에 정기후원을 넣었었는데요,,, 사실 단체들이 너무 못믿게 행동하는 곳들이 많아서 중단했어요,,, 전 개인적으로 후원을 해볼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생각중이랍니다~ 좋은 마음으로 후원하시니 좋은 곳에 잘 쓰일거라고 봅니다~^^
사실.. 저도.. 그점이.. 좀 찝찝...
하도 뉴스에서 그런 안 좋은 기사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까요.. 그래도.. 가장 오래되었고.. 믿어야죠.. 믿고 후원하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