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를 떼우다가
살다보니 고민거리는 늘어가는 것만 같고
그렇게 머리굴리며 어렵게 살고 싶지 않은데 자꾸만 어려워질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시덥지않은 농담이나 던지며 넉살좋게 살고 싶은데 또 시덥지 않은 사람은 되기 싫은 것 처럼
나만 꼬여있는게 아닐거라는 생각이들면 타인들이 가여워질때가 있고
어른 행색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어른들은 시한폭탄인 것 같습니다. 다들 붙들고 애닳아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자들만의 유지방법이 있겠지요.
혼자 먹는 저녁밥 한끼에 잡념은 풍성해지고 마음은 왠지모르게 무던해집니다. 어른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밥다먹고 나니 집에가기전에 양치를 하고가야지 생각했습니다.
어른은 참 어렵다는..
어릴때가 좋았네요..
맞습니다. 어릴때가 좋은지 모르고 지나갔네요
가끔은 이런 복잡한 생각들 때문에
모든걸 내려놓고 쉬고 싶어지네요!
쉼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
늘 감사합니다
동감합니다
머리속 다이어트를 해야겠어요^^
머릿속 다이어트가 필요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