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8. 9.11
눈을 뜬다
잠을 잤구나
감사한 마음
조심히 일어나 앉는다
하늘이시여
아프다는 말을 가능한
안하고 살아야겠어
10시부터 11시까지
할 일
무슨 일이든지 짧은 시간이면
도전해 볼 수 있지
무슨 일을 하나요
아무 일이라도 1시간은
할 수 있어요
밥을 천천히 먹고
옷을 입는다
일하는 사람처럼
마음과 몸을 가다듬는다
자아
이제 세상 속으로
재밌다
허리를 펴고
활발하게 걷고
잘 하고 돌아와야지
할 수 있다
이제는 똑바로 앉아 글도 쓰고
집중해 공부도 할 수 있다
정말 감사하다
아파서 가만히 있어야 할 때
혼자 시간을 잘 보내는 나도 그땐
방을 서성였다
왜 그러는지 이제사 안다
서성이는 몸의 눈물을
하늘이시여
제게 시간과 아픔을 참는 용기 주소서
새로 공부에 도전하려 합니다
Wow... Very.. Very.. Beautiful flower photography...my dear hooo
응원해요 후님!
조금 나아지신거 같아서 아주 좋아요~~~
의욕이란게 체력이 바쳐주지ㅡ않으면 안나오는 놈이라...
오늘은 한시간 내일부터는 30분 연장..
피곤을 느낄정도로 움직이는것도 살아있다는 느낌이지요
오늘 한시간 후님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빌게요...
네에
hooo 살아있음이요
조금씩 괜찮아지시나요
몸이란 거짓말 못해요
잘 지내세요
하늘이시여
@hooo 님에게 새로운 도전에 아픔이 범접할수 없도록 해 주소서..
후님~늘 응원합니다~!!
어제는 오랫만에 나갔는데 춥더라구요 ㅜ
감기 조심하셔요~!!
서성이는 몸의 눈물....
새 공부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대박사건!!
저도 응원합니다!!
행복의 기회에 당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