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테이스팀] 집앞으로 나와요~~

금요일 퇴근후 가볍게 동료직원과 만원의 한잔을 가진 후 집에 도착할 무렵 아내와 아이들을 나오라고 했다.
금요일은 아이들도 불금!
평상시보다 늦게 재우니 좀 늦어도 된다 싶었다.
요즘 아내가 다이어트를 하니라 저녁에 같이 짠~~~ 을 못해서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말 그대로 짠은 해주니 당분간은 그것으로 위로를....
요즘 이런 저런 맛집들이 들어서고 있는 집앞 오피스텔 상가에 입접한 닭볶음탕 집으로...
서비스 계란찜하나를 받고
닭칼국수와 닭볶음탕 하나를 시켜 볶음밥까지 마무리...
아내와 내 위견은
맛은 있는데 양이 너무 작다
맛집정보
하남닭뽁상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헉.. 짠은 못하지만 짠은 하신다니! 절제력이 엄청나시군요 ㅜ
저도 아이와 불금 같이 보내고 싶네요. 비주얼이 '맛있음' 이예요^^
맛은 괜찮은데 양이 너무 작더라고요 ㅠㅠ
크 닭볶음탕! 매콤한 요리가 당기네요 또ㅎㅎㅎ
매콤하면서 달달했습니다^^
오~ 멋진 불금인데요.가족과 함께^^
금요일엔 자는 시간을 풀어주고 있어요.
그래서 저녁에 저렇게 나가기도 합니다^^
캬.. 군침이 절로 넘어가네요!
소주랑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캬 양 적어도 제스타일입니다 울집앞에 하나 있음 좋겠네요
앗....계란찜에😋😋
양이 적어 아쉬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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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굉장히 푸짐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