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라는 역사적인 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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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서 소식을 듣고 업비트를 가보니... 물론 자주 들여다 보기도 합니다.
스달이 난리가 났네요.
이런건 기념으로라도 캡쳐를 ㅎㅎㅎㅎㅎㅎ

제가 18년 초에 들어왔으니 이전 스달의 높은 가격은 경험해보지도 않았습니다.
스팀역시 마찬가지고요.
제가 본 가격은 5천원중반이었고 그때처음 스팀을 좀 사봤지요.

뉴비2일차 스팀파워업에 20만원을 쓰다!

그때 포스팅한 기억이 있어 찾아보니 2십만원에 37개인가 샀네요 ㅎㅎㅎ
뭐 용돈 받아쓰니 가난한 가장이다 보니 ㅎㅎㅎ
역시 옛날에 쓴 글을 보면 오그라듭니다.
뭐가 대단하다고 장황하게 썼는지... ㅎㅎㅎ

이제 2십만원이면 4백개정도 사네요.
그리고 어쩌면 언젠가는 2십만원으로 처음샀던 37개도 못사는 날이 오겠죠??
그날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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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처음 살때 4천원이었어요 ㅋㅋㅋ
언젠가 그날이 오겠죠?^^

믿습니당^^

어제 9천원 보고 깜놀했는데 말이죠....ㅎㅎㅎ

그러게요^^

20만원에 20개 사는 그날까지!!! 그날오면 탈출이다 얏호 ㅋㅋㅋㅋ

그날 오기전에 30만개 모아놓자 ㅎㅎㅎ

스팀도 얼른 달려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달려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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