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writing] 반도의 흔한 애엄마가 스팀잇을 대하는 심정
안녕하세요 워킹맘 @hjk96 입니다.
저는 현재 [팔로워 338] [명성도 55] [Estimated Amount Value $5,930] 이며
위의 숫자들은 제가 딱 두달 여간 노력(?) 한 결과입니다.
사실 저는 스팀잇에 대해 전문지식이 많이 부족합니다
(요즘 스달깡 스달깡 하는데 그게 뭔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1일 1개 포스팅으로 아들 학습지 비용이나 벌어볼 생각으로 스팀잇을 하고 있습니다.
[가입한지 2달, 총 56개의 포스팅을 했으니 저와의 약속은 지키고 있는 듯 하네요]
어쩌면 이 두서없는 글도, 저와의 약속은 지키자는 생각에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두달 전 남편의 회사 성과금 500만원으로 없는 돈 셈 치고 스팀잇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사실 없는 돈이라는게 어딨습니까. 성과금도 다 월급이라도 생각하는데요 ㅠ_ㅠ]
스팀잇이 좋았던 이유는 적게나마 수익이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카카스토리, 인스타그램 저도 다 운영하고 있었죠.
그 녀석들은 파워블로거가 되지 않으면 일절의 수익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왠열!
그런데 스팀잇은 글을 쓰니 돈이 되네요? 빠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가입하고 나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을 때,
하드포크(사실 원리도 잘 모릅니다) 가 일어났고 스팀잇 분위기가 매우 신이나고 좋았습니다.
저는 잘 몰랐지만 함께 기뻐하고 미래를 밝게 보았고 짬내는 시간에 스팀잇에 집중했습니다.
한때 Estimated Amount Value 가 $9,000 이상 올라간 적도 있었는데
최근에는 계속 뚝..뚝..뚝.. 떨어지고 있네요.
없는 셈 치고 넣자고 다짐했던 성과금을 잃을까봐 솔직히 두렵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을 지켜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네요.
스팀잇이 다시 활성화되고, 가치도 올라서 신나게 포스팅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정신 못차리는 반도의 흔한 애엄마가 불안한 심정에서 두서 없는 글을 적었으니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4000원이 100원 할때도 뭣모르고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알고 기다리고있어요 ^^
줌마네서 정신없이 일하니 가격도잊고 삽니다
구경오세요~
4천원이 100원 할때도 있었나요?
저는 그러한 격변기에는 없었기에
제가 너무 지금 호들갑을 떠는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네요 ^^
줌마네 놀러갈게요!
감사합니다 ^_^
4000원이 50원 할때도 있었어요~ ^^
이벤트 당첨 되셨어요~ 혹시 보시면 알려 주세요~
네 스팀챗으로 연락드렸습니다
제가 가입후 가장 좋지 않은 시기를 보내서 괜시리 불안했나봐요 ㅠㅡㅠ
조언 감사드립니다 ^_^
저평가되고 있는 현재를 잘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다리고 이겨내겠습니다!
주부의 마음으로 참이해가 되네요~
지금상황은 어렵지만 hjk96님 열심히 잘하고 계세요~
스팀잇도 곧 좋아질꺼라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너무 불안해 마시고 힘내시라는 응원해드리고 갈께요~
오늘하루도 힘내기고 화이팅하세요^_^
열심히 잘하고 있다는 말이
왠지모르게 큰 힘이 되네요 ^_^
아이들도 왠지 엄마 앞에서 응석부리고 싶은 마음이 이런 마음일까요?
감사합니다.
참고기다리면 좋은날이올겁니다 ㅋㅋ 기다려봅시다 ㅠ ㅠ
넵! 다시 오르겠죠? ^_^
기다리고 기다리겠습니다.
조바심 내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현재 스팀이 좀 저평가 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전 이 때 더 줍줍하고 싶지만 돈이 없네요 ㅠㅠ
글이나 열심히 써야 겠습니다.
사실 줍줍하려고 또 나름 투자한게 있는데 그것마저 잃을까봐 걱정이라서 ㅠ_ㅠ
저도 1일 1포스팅은 꾸준히 하면서 기다려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감입니다 tip!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없는 셈인 돈이 어디있습니까에서 공감을ㅠㅠ
그래도 빛을 발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네! 너무 조급한 마음 버리고 천천히 기다리다 보면 본전 이상으로 찾는 기쁨이 있겠죠? ^^;
감사합니다.
이럴 때 'keep going'이란 말이 있더군요. 계속 포스팅 해주세요. ^^ tip!
네네
Keep going 하고
Steem On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스팀잇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참 옆에 계시다면 이런날 만나서 막걸리라도 걸치면서 스팀잇에 대해 이야기 하면 좋으련만요.ㅎㅎㅎㅎㅎ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ㅋㅋㅋ
러브흠님 자택이 동탄이라서 너무 안타까워여 ㅠ_ㅠ
in 서울이면 지하철이라도 타고 가서 만나뵙고 싶네요~~~
힘이 되는 댓글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 허접한 글에 공감이 있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