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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를 맨손으로.... 정말 용감하군요.....ㅠ.ㅠ... 저는 미끌미끌... 감히 상상도....

저도 사실 좀 징그러워요 ^-^;;

으앗~!!언제나 용기백배인 유빈이의 씩씩한
뒷모습이 멋진데요^^ 팔은 많이 괜찮아지고
있는지 걱정이 되네요..저는 매일의 시골 생활이
비명의 연속인데 ㅜ 각종 벌레와 이름모를 아이들과의
만남이 이어지거든요^^ 여행은 즐겁게 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바람이 몇일 왜이리 부는지 ㅜ

어제 오후는 살짝 맑아서 좋았는데 다시 바람이 세게 부네요 ^-^
하지만 다 좋습니다
오렌지님!!!!
제가 부르는 소리 들리시나요? ㅋ

팔이 아직도 안 나았군요 빨리 나아야할텐데요
반님은 아이들을 위해 많이 노력하시는 것같아요
개구리라니 ㅎㅎ 옛날에 시골에서 많이 잡아먹던 것인데 ㅎㅎㅎ

아 유빈이는 씨티를 찍었는데 다행히 뼈가 세로로 금이 가서 수술은 안하지만 깁스를 4주 해야한데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흐님
참개구리가 어찌나 순한지.. 너무 예뻤네요 히힛

요새 서울에서 개구리 보기 참 힘들었던 것 같은데!
유빈이는 득템했네요~
뭔가 휴가 가거나 수련회 가면 밤에 들리는 개구리 울음소리 참 듣기 좋은 것 같아요

자연에서 즐겁게노는 유빈이가 좋아보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노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번 웨건 포스팅 이후로 뜸하시네요 ㅠㅡㅠ
아이가 하나라 제가 늘 이렇게 놀아주고 있답니다 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언제나 자염과함께 스스럼없이 노는 유빈이 모습이
참 이뻐보입니다
어제도 개구리와함께 재미있는 한때를 보냈군요
개구리는 자유를 찾아 탈출했나봅니다

네 저는 속으로 휴. 다행이다 싶었어요
놓아주라고 했으면 설득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을텐데 말이죠 ^-^

예전엔 흔한게 개구리 였는데 개구리 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요
저도 정말 운이 좋았어요 ^-^

진짜 씩씩하네요 개구리 무서워서 못 만지는 아이들 많은데 ㅎㅎ

세살때부터 개구리를 만지고 놀아서 그런지 부담감리 없는것 같아요 ^-^
골방님 즐거운 주말 되세여

어릴적 정말 흔했던 개구린데... 외래종 황소개구리에 많이 잡혀먹어서 시골에서도 흔하지 않아요. 근데 애가 무서워 할만도한데... 씩씩하네요^^;

네네 황소개구리가 생태계를 파괴한다고 제어를 많이해서인지 이제는 황소개구리는 덜 보이는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반아 나는너가 어제 포스팅을 안해서 어제하루종일 기다렸어ㅠㅠ
나는 너의 포스팅 애독자 ㅋㅋㄱ
푸릇푸릇한 너의 포스팅보니 기분 좋다 헤헤 즐거운 하루 보냉♡

어 흠아 부모님 모시고 여행하니 여유가 없네
히힛 ㅋㅋㅋ
고마워 나의 애독자 ㅋㅋ
삼척갔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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