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존재 그리고 생태교란
청거북은 40년을 산다지요.
천안천의 일요일 한 낮은 몸을 말리고 썬텐을 즐기기에 좋았나 봅니다.
부부관계로 추측되는 청거북 한쌍이 바위 위에서 그들의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청거북은 집에서 키우던 애완귀龜 였지요.
미국의 미시시피가 원산지라고 합니다.
모든지 다 먹어치운다고 합니다.
키우다 버려진 아이들은 우리의 산천을 교란 시키고 있습니다.
키우는 것도 좋지만 생명을 경시하는 경향은 좀 자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자신 없으면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책임과 의무~~~
귀부분에 붉은 점이 있다고 하는데 이 친구들은 없네요.
붉은귀 거북이 아닌가 봅니다. 그런데 배 쪽은 붉군요.
start success go! go! go!
그러게말이에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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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好鸭,himapan!
@bluengel给您叫了一份外卖!
小浣熊豌豆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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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들이 뭔 죄가 있겠습니까 ㅠㅠ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