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메스의 음악생활] 보름만의 평화를 맞아 비니 무어의 April Sky를 연주했어요.
오랜만의 평화를 맞아 오늘은 오후 내내 Vinnie Moore의 April Sky를 연습했어요. J. S. 바흐의 G 선상의 아리아(Air on G string)를 퓨전이 가미된 록 스타일로 편곡한 건데, 오랜만에 치려니 완전히 백지 상태더군요.
그간 안팎으로 지옥과 천국을 오가는 보름이었네요. 스팀잇에 들어올 시간적, 심적 여유도 없는...ㅜㅜ
아아, 역시 평화는 좋은 겁니다. ^^

쌤!! 밤이라 가족들이 자고 있어
내일 들어 볼께요^^
심적여유가 없다 하시니 살짝 걱정
쌤은 절대긍정아이콘인데~~
긍정 마인드는 변함이 없는데 체력이 좀 딸리네요...ㅠㅠ
아~~~ 참 좋아요 ㅎㅎㅎㅎㅎ 잘 지내셔야 할텐데요!
헛~ 제시카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