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리뷰>따뜻하면서 잔잔한 로맨스 영화 "청설"

in #aaa7 years ago (edited)

비도 오고 해서 이럴때 달콤한 멜로,로맨스 영화도 괜찮을 것 같아
대만영화 하나를 소개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본 이유는 사실 펑위옌이라는 남자배우 때문이었어요
중국시리즈물에 주인공 으로 나왔었는데 그때 반해서 펑위옌이
나오는 영화는 다 찾아 보았는데 그중 하나가 이 작품입니다.

[청설 :: 2009년]

<간략 줄거리>

수영장으로 배달을 가는 티엔커는
수영선수인 언니를 응원하고 있는 양양을 보고 첫 눈에 반해 버려요
양양의 언니는 청각장애입니다 티엔커는 양양이 청각장애우인지 알고
양양에에 표정화과 수화로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서로 알아가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 사람~
하지만 언니인 샤오펑이 사고를 당하고 올림픽에 출전을 할 수 없게
되고 양양은 자기 탓이라 자책을 하면 티엔커를 멀리 합니다
결국 마지막은 두 사람은 행복해 집니다
티엔커도 양양이 청각장애우가 아닌지 알게 된답니다~

이 영화는 잔잔하면서도 대만 로맨스가 가지고 있는 로맨스의
정서가 담겨져 있습니다 수화나 몸짓으로
대사가 중반까지 거의 없어 조금은 지루하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수화나 ,몸짓, 표정으로 진행되는 전개가
잔잔하면서도 첫사랑의 추억을 다시 회상하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잔잔한 그리고 마지막은 흐뭇함 까지
느낄 수 있는 영화 청설
비 오는 오늘 같은 날 커피 한잔과 함께 보면 괜찮은 영화가 아닐까 싶어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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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없어도 행동에서... 눈빛에서 사랑이란 감정은 전해지는 법이죠!!
잔잔한 로맨스 ~ 첫사랑!! 좋은데요^^

오라버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모태솔로 아니었어요??
대박!!

헐~ 투럽아 이러는거 아니야~~ 모태솔로라니!! 흥치뿡~~~

예고편 영상이 아주 깔끔했던 기억이 나네요. 보려다가 놓친 영환데.. 반가운 글입니다.

말이 없이도 모든갈 말할 수 있죠.
사싱 그럼 부분들이 더 집중력을 가지고 오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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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영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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