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강좌 ? 과연 잘못된걸까?

in #kr8 years ago


오늘 스팀글들을 둘러보는데 스팀잇 강의에대한
이야기들이 부정적으로 나오는걸보고
곰곰히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스팀잇강의를 22만원에 판매를 한다!

과연 이게 맞는가? 라는 이야긴데
결론부터 제 생각을 말한다면

스팀잇강의는 있어도 좋다라는 생각입니다.


단지 강의내용이 문제이겠죠?

왜 이렇게 생각이 드냐면
몇번의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스팀잇은 더럽게 어려운 플랫폼이거든요

정말 불친절하고 파도파도 새로운게 나오는 플랫폼이라
현재 스팀을 오래하신분들조차도 기술적매커니즘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있는 분들이 많이 없습니다

막연하게 알고있거나 아예모르고 그냥 머리아픈 것을
배제하고 하거나..

저는 스팀잇강의를 듣는다는 행위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는것은 매몰비용이 발생되었다라는점이져

대체 이플랫폼은 무엇이길래? 돈을 벌게 해주지?
하고 스파를 살돈을 투자해서 들어보게 되는데

대개 보통은 이 매몰비용이 발생되면 본전심리때문에
좀 열심히하게 됩니다. 아닌경우도 많지만요
그리고 이런 강의를 통해서 스팀잇이 전파되는
기능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입문자를 위한 강의라는 부분에서 좋게는
생각하지만

가장 큰 우려사항은 강의내용이죠

과연 어떠한 커리큘럼으로 수강자들을 입문하게할것인가?

만약 제가 강의를 시작해서 투자자10명을 모아두고
여러분 10만파워씩 사시고 10명이서 매일글하나적고
서로 좋아요 계합시다
그럼 단순계산으로 1년이자가 스팀갯수로 60%정도됩니다
쩔죠?! 이런식으로 입문시킨다면...

스팀잇의 어뷰징 어벤져스팀이 생성되는것일테고

정말 순기능과 시장의 구조 보팅의구조 등을 설명하고
이익을 벌기위한 기능구조를 설명해서 이끌어낸다면

좋은 유저들이 유입이 되겠져

결국 강의에 대한 적개심같은건 전혀없습니다
워낙 스팀잇은 어렵고 또 그만큼 공부하는내용들은
엄청나니깐요 예를들어서 양갈래님이 쓰는글들은
제가 읽다가보면 와 이런글은 얼마의 가치가 있는걸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할때가 있습니다.

제가 배두드리고 놀고있을 시간에 이분은 이런걸공부해서
알기쉽게 풀어서적어주니 당연히 그만한 가치가있어서
저는 풀보팅을 때리져!

즉 공부한 지식을 무료로 풀지 않아도 상관은없습니다
스팀잇또한 그 컨텐츠에 대한 보상을 보팅으로 받듯이
스팀잇 강의라는 컨텐츠에 대한건 찬성하는편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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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 장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스팀잇 전반적인 것을 짧은 기간에 알기엔 어렵고, 이해가 당연히 안갑니다. 그렇다고 누가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전문가도 찾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체계적으로 전문적으로 스팀잇을 강의할 누군가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당연히 공짜는 없겠죠. 돈을 받고 할수도 있는 일이고, 이런 것들이 이용자들에겐 또다른 기회가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22만원이 비싼지 적절한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누군가에겐 비싸지만 누군가에겐저렴한 돈일 수가 있어요.
그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사람은 세상 모든 일에 자기 중심적, 부정적으로만 볼게 뻔합니다.
그런 문제는 필요한 사람이 다 알아서 생각하고 판단할 문제니 남의 일에 그렇게 함부러 말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특히나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일부 사람들이 분위기 잘 모르고 말을 함부러 하고다니는듯 하더군요.
전에는 별로 안그랬는데, kr 게시판에 막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나이 어린 사람들이 한참 연배 높은 분들에게 막말을 하질 않나. 포털에서 배운 못 되먹은 버릇이 슬슬 여기서도 내보이려는 분위기입니다.

네네 다 맞는말인데..무슨 여기서 말할때도 민증 나이까고 존대해야하나요? 거기서 연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가입한지 얼마 안된사람들은 뭐 말도 못하나요? 본인이야말로 말 함부러하시는거 아닌지 생각해보시죠.

존대할 필요는 없지만 나이 많은 특정인 거론하며 말함부러해대는 자는 인격 자체가 틀려먹은 겁니다.

나참 서로 존중하자고하면 이해하겠는데 자꾸 나이들먹이는거보니..그냥 이쯤하는게 낫겠군요. 다른 사람 인격가지고 그렇게 자꾸 들먹이시는거보니 본인 인격은 대단하신가봅니다ㅎㅎ

어떤 상황과 사례를 겨냥해 말하는지 전혀 모르시는 것 같은데, 모르시면 빈정대지 말고 그냥 가시죠..

아~눼~눼~

강의 자체에 대해 그렇게 볼수도 있다고 생각을 안해본건아닌데요..그 이야기 나오고 당사자 대응이 어떻죠?? 말 꺼내는 사람마다 다 뮤트하고 저격하면 고소하겠다는 식의 포스팅까지 하고ㅋㅋㅋ 본인 스스로도 그거 뭔가 켕기니까 그런거 아니겠습니꽈ㅋㅋㅋ

강좌 자체보단....광고내용이나 목차에 포함된 내용이 문제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 거기다가 투자도 받았는데 포스팅 할땐 포스팅비로 충당하니 무료다 하고 스달가격내려서 무료로 못주겠다 하는점들이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궁금한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한국분들은 잦은 밋업과.. 단톡방도 있으실테고요~ 아무래도 파워를 조절해가며 서로서로 해주지 않을까.. 생각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제가 파워업을 하면.. 지금까지 받던 보팅보다 높은 보팅을 받게 될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더 높은 보팅을 받으려면.. 몇몇 분들과 협의하에.. 서로 조금씩 더 해주자.. 이렇게 해야하나?? 난 어떻게 파워업을 한 후에.. 더 많은 보팅수익을 얻게 될 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딱히 그렇진 않습니다 하고다니는만큼과 기대값으로 받는거죠
누구끼리하고다니고 그런 협약이 된다면 그건 좀먹는 보팅풀이될뿐이져..

그냥 인간의욕망적 접근으로 판단하셔야합니다
음 이부분은 한번 글로풀어보겠습니다 상당히 재밌는 주제네요 ㅎㅎ

협약이나 보팅풀이라 불릴만큼 하는건 나쁘다고 생각되고요 ^^

투자한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수 있다며 유혹하는 다단계로 스팀잇이 의심받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모든사람이 다 돈을 벌수는 없는데...
"내가 이만큼 벌고 있어요"라고 통장 인증하면서 가입하세요 라고 했다면
다이아몬드 등급의 다단계 팀장이랑 다를것이 없겠죠

강의 내용에 대한 우려일 듯 싶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일확천금을 기대하는 내용이지 않을 까하는...

그만큼 스팀잇이 매력적이라는 뜻이겠죠? 그리고 가격이 낮으면 사람들은 오히려 가치가 적다고 생각해서 관심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식강의를 하루에 100만원, 200만원 받는 이유가 비싸게 불러야 뭔가 대단한 비법이 있다고 생각하고 신청한다고 하네요. 말씀하신대로 매몰비용이 있으니 더 열심히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치 부여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조언은 제시할 수 있겠지만, 이 강의에 대한 평가는 22만원으로 강의를 듣는 사람들만이 판단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처음에 스팀잇을 배우려 할때 생소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배워야했던 기억이 있어요. 아마 강의를 신청하신분들도 그 시간을 단축하고자 하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요즘 블록체인 전문가분들이 포럼같은거나 강연해주시는 것도 참가비가 몇만원 밖에 안되는 걸 생각하면 비싸긴 한 것 같아요^^;

스팀잇 강좌는 참 좋은 아이디어지만 그 과정이 그리 좋진 않았나봐요?
여기저기 말이 나오는걸 보니...ㅎㅎ;;
스팀잇 유료강좌가 정말 좋은 내용이고 훌룡했다면 포스팅으로 더욱 알렸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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