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김밥만큼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호불호가 없는 음식도 없을 것 같아요. 저녁 메뉴를 무엇을 만들어 줘야하나 고민하다가 김밥을 만들었더니 첫째가 세줄이나 먹어 주었네요. 할 땐 귀찮아도 가족들이 맛있게 잘 먹어주면 그것만큼 뿌듯한 일도 없죠.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가 5만명이 넘었네요. 정점을 향해가고 있다고 하는데 언제쯤 이 추세가 누그러질까요? 이제는 정말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고 김밥 싸들고 여기저기 놀러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확진자 5만명중 11명이 저희 회사직원이네요
날마다 자가진단하느라 코 다 헐었습니다
김밥은 언제 억어도 맛나요
늦은밤인데 김밥이 생각나네요
ㅎㅎ
Que rico suchi me encantaría comer este plato del chef!!
코로나가 최대 피크인거 같네요
김밥 먹다보면 잔짜 밥을 많이 먹게 되죠 ㅎ
소풍갈 김밥을 싸다보면 이미 만들면서 반이 사라지지요^^ 김밥 맛나겠다♥
김밥은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 듯 합니다. ^^
정말 김밥 싸들고 소풍갔었던게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
저도 좀전에 삼겹살이랑 묵은지 넣어서 김밥싸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