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센스~ 칭찬해요! 신랑~^^

매월 1일..신랑이 하는 일이 있지요. 바로 퇴근길에 아이들 학원에 들러서 학원비를 계산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신랑이 센스있는 행동을 했다길래 잘 했다 칭찬 해주었습니다.

바로 파리바게트에 들러서 롤케익 몇개를 사서 학원비 계산하면서 한달동안 우리 아이들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받으면서 기분 좋을 수 있고, 전하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생일이나 고마움을 표시할 일이 있으면 카톡 선물하기를 자주 이용하긴 하는데, 카톡 선물하기 보다 훨씬 더 정감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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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올해 연말정산 때 계산해 보니 첫째와 둘째 녀석 사교육비가 만만치 않네요. 이제 셋째까지 합세하면..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언제 사교육비 걱정 안하며 워킹맘이 아이들 키울 수 있게 될까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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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벌려고 스팀잇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카톡 선물하기가 편하기는 하지만 직접 전달하는 것이 역시 정감이 있죠.

선생님께서 감동하셨을 것 같아요~♡
남편분이 센스만점이시네요~

어머나 정말 센스만점이세요. 정감있고 넘 좋으네요.

정말 안시킨다해도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
어릴때 먹이는거만 신경쓰면 됐는데..
좀 크니 많이 먹고 많이 시켜야해서 등골이 휜다는게 무슨말인지 알거같아요..
그래도 남편님 센스있으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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