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이냐 관망이냐
영끌이냐 관망이냐,
영끌은 영혼까지 끌어 대출을 받아 집을 구입할 때 쓰는 말이다. 제1금융권, 제2금융권, 제3금융권, 마이너스통장, 처가, 본가 등 할 수만 있다면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여 대출을 받아 집을 살 때 사용하는 단어이다.
관망은 한발 물러서서 돌아가는 형편을 살펴보는 것을 말한다.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의도가 다분히 담겨 있는 말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스팀구입에 대한 생각이다. 영끌이냐 관망이냐.
결론적으로 말하면 영끌이다. 여기저기 다 끌어서 스팀을 구입을 하는 게 최선이 아닌가 싶다. 스팀이 100원대, 200원대 가격을 보일 때 구입하기도 했다. 생각해보니, 그 때도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타이밍을 놓친 것 같다.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할 수만 있다면 하고 싶은데 이번에는 영끌을 할 여력이 안된다. 이렇다가 이 시기도 놓치는 것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든다. 커뮤니티를 보니 스팀을 벌크업한 스티미언들이 보인다.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벌크업을 했다. 어느 스티미언을 보니 6,116,944 파워를 자랑한다. 처음 볼 때는 숫자를 의심했다. 혹시 내가 잘못 본 건 아닌지 해서 거듭보니 맞다. 이 외에 다수의 스티미언의 벌크업을 볼 수 있다. 벌크업하는 스티미언을 따라갈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한다. 여러 프로젝트가 있지만 신뢰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스팀이 최선두권에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스팀 파워업을 하는게 현명한 선택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그걸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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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관망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네요~~
좀 더 관망후에 스파업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도 스파업 높으신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고래를 보면 부럽습니다.
전 영끌 했습니다^^ ㅋㅋㅋ
현재 가격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ㅋㅋㅋㅋ 선택의 기로에 있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