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밤이 되니 날씨가 차갑다. 바람이 차갑게 불고 인적이 보이지 않는다. 도서관이 문을 닫고 집으로 향하는 길에 담벼락과 가로수 사이로 나 있는 길이 눈에 들어 온다. 가로등 불빛, 주택과 상가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이 담벼락에 반사된다. 그 불빛이 어두운 밤과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

그것이 눈을 통해 뇌리에 박힌다. 그것을 사진에 담아 봤다. 겨울이 서서히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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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 벽에 눈이 쌓이겠죠^^ 감기 걸리시지 않게 따뜻하게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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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추웠을텐데 운치는 있어요.
오늘은 많이 춥네요^^

introduce my self my name is dhiki from indonesia nice to meet you

눈이 제법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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