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의 가슴 아프게
남진이 1967년 발표했다. 그 이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남진이 1946년 생이니 나이가 적지 않다. 그래도 현역으로 가수활동을 하고 있다. 당시 목표의 부자집 아들이었다. 남진은 영화 국제시장에도 나온다. 그는 가수로서 많은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이 노래는 그 중에 하나다. 가수는 참 좋은 직업이다. 히트곡 하나로 수십 년동안 노래를 부를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왜 이 노래를 기억하고 있는지는 잘 설명이 안된다. 이 노래를 좋아 하기에는 차이가 크다. 한 가지 기억하는 것은 어릴 때 어른들이 농사일을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다. 아침 일찍부터 해가 떨어질 때까지 하루 종일 허리를 굽혀가며 모를 심었다. 저녁에는 보리타작을 했다. 그때 고단함과 허리 통증을 잊기 위해서 불렀던 것 같다.
그 기억이 난다. 그렇다고 그 기억 때문에 이 노래를 기억하고 있다는 것은 설명하기 곤란하다. 어쨌든 지금도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넙디 넓은 논에서 모를 심었던 동네 아주머니 생각이 난다. 지금도 건강하게 잘 계시는지...
가요계의 전설
존경합니다
성품과 태도가 전설을 더 빛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남진 선생이 존경스럽습니다
선생님도 존경합니다.
자신의 노래가 시간이 지나도 계속 불려진다는 것... 어떤 느낌일까요?^^*
뿌듯할 겁니다. 본인의 산 역사이니까요
영상 채팅: https://ko.similarcams.com/luckycrush
저도 언제인지 모를 어린날부터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다시 들으니 여전히 읖조려 지네요.
가사와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 노래이네요
1967년이라...아주 오래전에 탄생한 곡이었군요 ㅎㅎ
노래도 좋고 남진 오빠도 멋지고
일요일 아침 귀 호강 합니다
노래도 사람도 훌륭하죠
옛날에 인터넷이 있었다면
BTS 급이 아니었을지..ㅎ
국내에선 그렇다고 봐야죠 ㅎㅎ
노동요였네요.
말이 그렇게 되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