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차일드 가문의 돈벌이 - 워털루 전투

in SCT.암호화폐.Crypto4 years ago (edited)

나폴레옹의 프랑스와 대불 동맹 진영의 영국은 1865년 6월 18일 벨기에 브뤼셀 부근 워털루에서 마지막 승부를 내는 전투를 벌였다. 이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승리하느냐 웰링턴의 영국이 승리하느냐에 따라 유럽의 판도가 바뀔 수 있었다. 또한 이 전투는 자본가와 투자자들의 베팅장이었다. 영국이 승리하면 영국에 베팅한 쪽은 엄청난 수익이 나고 프랑스가 승리하면 프랑스에 베팅한 쪽이 엄청난 수익을 거둘 것이다. 관건은 전투이 결과를 누가 먼저 알고 대응하느냐는 거였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곳곳에 정보원을 심어 놓고 통신체계를 갖추어 놓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 정보가 돈이었다. 나폴레옹과 웰링턴의 승부는 웰링턴의 승리로 끝났다. 이 전투 결과를 주시하고 있던 네이션 로스차일드은 영국 정부보다 먼저 전투결과를 획득했다.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영국 주식거래소 자본가들은 네이션 로스차일드가 영국 국채를 내다 팔자 워털루 전투가 나폴레옹이 승리 끝날 줄 알고 채권을 투매하기 시작했다. 가장 정보력 있다고 믿는 네이션 로스차일드가 채권을 투매하자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덩달아 채권을 팔았다. 그러자 네이션 로스차일드는 당시 최고가 대비 5% 수준으로 떨어진 영국 국채를 닥치는대로 사 들였다. 결국은 네이션 로스차일드는 영국 아닌 유럽 제일의 거부가 되었다. 이후로 로스차일드 가문이 세계 금융시장을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들리는 얘기로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부는 헤아릴 수 없고 발표도 되지 않는다. 세계에서 가장 큰 부자로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아마존 제프 제이존스 등이 거론 되지만 로스차일드 가문이 가지고 있는 부에 비하면 '새발에 피'라 한다. 그만큼 로스차일드 가문의 부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그들의 부는 워털루 전투의 결과를 영국 정부보다 먼저 안 정보력에 기인한다. 그 전투 행방의 결과를 먼저 알고 대응한 쪽이 부를 거머 쥐었다.

이 시각 동유럽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무력 충돌 가능성이 더 한층 고조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서유럽이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갈등의 양상이 더욱 복잡하다. 전쟁이 일어날 것인가? 일어난다면 어느 쪽이 승리할 것인가? 그 결과에 세계 금융시장은 요동을 칠 것이다. 더불어 가상자산에 미치는 영향도 엄청날 것이다.
자, 그렇다면 어느 쪽에 베팅할 것인가? 정보력이 있는가?
스팀이 폭등한다. 아니면 폭락한다. 선택할 시점이 다가오지 않나 싶다. 가장 안전한 대응방안은 폭등하면 폭등하는대로 폭락하면 폭락하는대로 대응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이는 시점에 달려 있다. 어느 쪽인가? Are you ready? 어느 쪽이든 스팀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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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돈이 돈을 부르는 것 같습니다^^

스팀의 앞날이... ㅜ
무조건 기다리는 방법밖엔 없네요.. 저의 코인은 눈만뜨면 짙은 파랑색 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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